대회소식
비트로 한국실업테니스 마스터즈 양구대회, 시즌 마지막 챔피언 탄생
한국 실업 테니스 최강자를 가리는 ‘2025년 비트로 한국실업테니스연맹 마스터스 양구대회’가 12월 1일 본선 개막 후 12월 7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 테니스파크 실내코트에서 열전을 이어갔다. 이번 대회는 랭킹 상위 20명이 자동 출전하고 예선을 통과한 남녀 각 12명이 합류해 총 32드로 단식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의 기량과 집중도가 돋보인 시즌 마지막 무대였다.대회를 주관한 민윤기 한국실업테니스연맹 회장은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스포츠 정신으로 멋진 승부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녀 단식과 복식 종목 우승자들은 훈련 연구비를 포함한 총 4,520만 원의 상금을 지원 받았다.6일 열린 복식 결승에서는 접전이 이어졌다. 남자복식에서 김민성·박의성(대구시청)이 김동주·이재명(김포시청)을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고, 여자복식에서는 강나현·박은영(수원시청)이 이다미·최서인(성남시청)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대회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단식 결승이 펼쳐졌다. 남자단식에서는 신우빈이 신산희를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2연패를 달성했으며, 여자단식에서는 김채리(부천시청)가 안정적인 플레이로 정효주(강원특별자치도청)를 제압하며 시즌을 우승으로 마무리했다. 선수단의 투혼과 높은 경기력으로 대회는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개월 전
최신기사
코리아 컵 최강전, 경복고 84-78 우승으로 첫 정상
11월 22일부터 시작한 ‘코리아 컵 최강전’이 12월 6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결승전을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스포츠클럽디비전 리그와 대한민국농구협회 국내대회 성적을 반영해 구성한 최상위 등급 대회로, 생활체육 동호인 농구 24개 팀과 전문체육 고교 농구 1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했다.토너먼트를 통과해 결승에 진출한 두 팀은 경복고와 업템포였다. 열띤 응원과 긴장감 속에 치러진 결승전에서 경복고는 업템포를 84-78로 누르고 코리아 컵 첫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장에는 선수단과 관계자, 관중 등이 모여 선수들을 응원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이번 대회는 문체부가 지원하는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체부는 올해부터 리그 운영, 대관료, 심판·운영요원 수당 등 전반에 국고를 지원해 보다 원활한 리그 환경 조성을 돕고 있다. 승강제 구조를 통해 생활체육 참여 기반을 넓히고, 전문체육과의 연계 강화가 사업의 핵심 목표다.2025년 기준 스포츠클럽디비전 사업에는 농구를 포함해 총 11개 종목에서 1,627개 리그, 12,698개 팀, 117,316명이 참여하고 있다. 문체부 이선영 체육국장은 “체육 시설을 확충하고 리그 운영 여건을 개선해 국민 누구나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개월 전
2025년 시흥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 열려… 체육 유공자 격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지난 12월 3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시흥시 장애인체육인의 밤’ 행사를 개최해 장애인 체육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시흥시장애인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맹단체 임직원과 선수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분위기는 뜨거웠다.행사에서는 ▲장애인체육 유공자 표창 ▲가맹단체 모범선수 포상 ▲2025년 사업 경과보고 등이 이어졌으며, 이후 참석자들이 함께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시흥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08년 출범 이후 장애인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문선수 육성, 지도자 발굴 등 장애인체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특히 올해 열린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 8개(금 6개ㆍ동 2개)를 획득하며 경기도의 종합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임병택 시흥시장은 “올 한 해 보여주신 활약과 헌신이 시흥의 위상을 높이고 장애인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라며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말했다.출처: 시흥시 보도자료
1개월 전
경남체육회,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 개최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11월 29일(토) 남해군 일원에서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를 개최하였다. 경상남도체육회가 주최하고, 남해군 스포츠클럽이 주관한 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는 도내 스포츠클럽 900여명의 회원들이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축구, 야구, 댄스스포츠, 탁구, 파크골프 8개 종목에서 경기를 펼쳤다. 김오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2025년도 경남권역 스포츠클럽 교류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큰 지원을 해주신 박완수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며, “경남이 스포츠복지 사회로 더 크게 다가서기 위해서는 지역의 공공스포츠클럽 활성화가 필수 조건 사항으로서 경남의 18개 시군 지자체는 그 지역의 공공스포츠클럽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지원정책을 펼쳐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도내 스포츠클럽은 지역의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전문 지도자 배치를 통해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의 벽을 허물고 있다”며“도민 누구나 부담없이 스포츠를 즐기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경남도와 경남체육회는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남은 18개 시군 지역에서 31개의 공공스포츠클럽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 중 2번째로 많은 스포츠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1개월 전
고성군, 제7회 고성 고룡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 개최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제7회 고성 고룡이배 경남 오픈 탁구대회’를 12월 6일부터 7일까지 2일간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성군탁구협회(회장 정영훈)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 도내 18개 시군 900여 명의 탁구 동호인들이 참가하며, 남녀 개인전 및 남녀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2일간 부별 수준에 따라 나누어 진행된다.첫째날에는 △남자 개인전 8부, 7부, 남선수부~3부 △여자 개인전 8부, 7부, 1부~3부 △남자 단체전 1부, 3부 △여자 단체전 1부, 3부 경기가 진행되며, 둘째날에는 △남자 개인전 6부, 5부, 4부 △여자 개인전 6부, 5부, 4부 △남자 단체전 2부 △여자 단체전 2부 경기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군에서 열리는 고룡이배 경남오픈 탁구대회는 경남 탁구동호인들의 열정과 화합을 모으는 소중한 자리”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성군은 지역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또한 지역 스포츠 교류 확대와 생활 체육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경상남도 고성군 보도자료”
1개월 전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려
2025년 12월 1일부터 2일까지 경남 합천군의 합천파크골프장(합천읍 핫들생태공원)에서 열린 제11회 경상남도지사배 전국파크골프대회에 전국에서 총 716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 대회는 경상남도파크골프협회와 경상남도가 주최·주관하고, 대한파크골프협회등 여러 기관이 후원했다. 참가자 구성은 선수 576명, 임원 40명, 심판 82명, 진행요원 18명으로, 사상 최대 규모 수준의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대회는 남녀 개인전 2개 부문으로 나뉘어, 1일차와 2일차 각각 18홀씩 총 36홀 스트로크 방식(샷건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각 조는 시도와 성별을 최대한 균등하게 배분해 4인 1조로 편성됐으며, 고정된 홀 배치 심판이 스코어카드를 기록하며 공정하게 운영됐다.경기 결과, 남자부에서는 사천 출신의 김종열선수, 여자부에서는 광주 소속의 최선녀선수가 정상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 파크골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무대가 되었을 뿐 아니라, 지역 교류와 스포츠 활성화의 계기가 됐다. 주최 측은 “참가자들이 높은 집중력과 페어플레이를 바탕으로 경기에 임해 파크골프의 저변 확대와 선수 저변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 평가했다. 
1개월 전
'제5회 한국초등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및 최강전’ 성료…전국 유망주들 김제에서 기량 펼쳐
2025년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김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5회 한국초등연맹 우수선수 선발전 및 최강전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한국초등학교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승인한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 김제시의회 등 여러 기관의 후원을 받아 전국 각지의 초등 태권도 유망주들이 대거 참가했다.이번 대회에서 겨루기는 A·B리그, 3인조 단체전이 진행되었다. A리그에는 KTA 선수등록을 마친 학교·클럽 소속 선수들이 참여했으며, B리그는 태권도장 소속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공정한 경쟁을 펼쳤다. 또한 3인조 단체전은 초등연맹 경기규칙(안)에 따라 한라부(핀~라이트)와 백두부(L-웰터~헤비) 체급제로 치러져 박진감 넘치는 팀 대결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매 경기마다 높은 수준의 경기력과 예의를 갖춘 태도를 보여 관중들의 박수를 받았다.품새 부문은 A·B 구분 없이 통합리그로 치러져 비승인대회로 진행되었으나, 다양한 배경과 실력을 가진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겨루며 기술적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시간이 됐다.이번 대회는 차세대 태권도 인재들이 두각을 드러내는 무대가 되었으며, 김제에서의 열띤 경쟁은 향후 국내 초등 태권도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1개월 전
게임 넘어 사회통합으로… 제2회 구리시 발달장애인 e스포츠대회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정은중)는 지난 11월 29일 ‘제2회 구리시 발달장애인 e스포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확대하고, e스포츠를 매개로 한 사회참여와 통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구리시 발달장애인 75명이 참여해▲뿌요뿌요 온라인 ▲닌텐도 스위치 볼링 ▲닌텐도 스위치 테니스 등3개 정식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또한 한 해 동안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FC 온라인’ 헌정 경기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각 종목 경기는 참가자들이 전략과 실력을 발휘하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종목별 상위 3명에게는 금·은·동메달이 수여됐다.백경현 구리시장은 “제2회 e스포츠대회는 발달장애인 참가자들이 즐겁게 경쟁하며 성취의 기쁨을 나누고, 나아가 전국 단위 대회에서도 구리시 대표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 “대회 준비에 헌신해 주신 정은중 센터장님과 관계자, 강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정은중 센터장은 “올해도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e스포츠를 경험하며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이번 대회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낮추고 지역사회 통합으로 이어지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구리시 보도자료(공공누리 제4유형)”
1개월 전
제10회 평택시장기 경기도장애인역도대회 성료
‘제10회 평택시장기 경기도장애인역도대회’가 지난 11월 22일(토) 평택 이충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역도의 저변 확대와 장애인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대회는 평택시 후원으로 평택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평택시장애인역도연맹이 주관했으며, 선수 60명과 임원·관계자 60명 등 총 120여 명이 참가해 체급별로 기량을 겨뤘다.이충원 평택시장애인역도연맹 회장은 “올해 10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 함께하신 모든 선수단과 지도자,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수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 도전하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준다”고 말했다.특히 평택시 선수단 15명은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 등 3개 종목에서전원 3관왕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를 통해 평택시는 장애인 역도 최강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기량은 평택 장애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출처: 평택시 보도자료
1개월 전
아직 식지 않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열기… 부산시, 「제36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사직체육실내체육관 일원에서 부산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36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동호인의 건강증진 및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대회는 시와 시 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시 체육회, 구군체육회, 회원종목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 올해로 36회를 맞이하는 대회는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 조성을 목표로 매년 개최되어 부산시민의 대표 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 현장에서는 ▲전야제 ▲생활체육 종목별 경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폐회식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전야제] 오는 11월 29일 오후 5시에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전야제가 진행된다. 생활체육 동호인과 시민 등 6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식전행사, 선수단 입장 퍼레이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 ▲[식전 행사]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 , ‘나타라자 댄스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개회식] 각 구‧군의 독특하고 이색적인 ‘선수단 입장 퍼레이드’, ‘선수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된다. ▲[식후 행사] 전야제의 마지막에는 초청 가수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성한(대중가요)’의 공연을 시작으로 ‘유지나(트로트)’, ‘박서진(트로트)’, ‘박지현(트로트)’의 다채로운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  □ [생활체육 종목별 경기] 오는 11월 30일 오전 9시부터 ▲강서실내체육관 ▲삼락‧화명생태공원 ▲부산종합실내테니스장 등에서 16개 종목에 동호인 선수 2만여 명이 모여, 구‧군 대항전이 진행된다. ○ ▲검도 ▲게이트볼 ▲국학기공 ▲파크골프 ▲테니스 ▲볼링 ▲당구 등 생활체육 대표 16개 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종목별로 구·군 대표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고 지역 간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될 예정이다.    * 국학기공: 전통 호흡법과 기공·명상을 결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심신 단련 운동 □ [시민참여 마당] 또한 대회 기간, 사직실내체육관 일원에서는 ▲스크린 스포츠 체험 ▲가상현실(VR) 스포츠 체험 등 부산 시민이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 [폐회식] 11월 30일 오후 5시에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종목별 시상 ▲종합시상 ▲폐회선언을 끝으로 대회의 대단원이 마무리된다. □ 전야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은 만석 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경품도 마련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체육회 지역체육부(☎051-500-1342)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지난 전국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낸 저력 있는 스포츠 도시”라며, “이번에 개최되는「제36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은 아직 식지 않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부산시, 시 체육회 및 구군 체육회가 모두 합심해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출처: 부산광역시 보도자료(공공누리 제4유형)”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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