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뉴스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이틀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최초의 간담회로, 올해 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거듭났다.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진행되었다. 세부 내용으로는 ▲단체구기종목 영재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주제를 포함하였다.또한, 식사 시간 및 세션 사이에는 시도체육회 간 교류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클럽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시행한지도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출처: 대한체육회 보도자료
15시간 전
최신기사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용 전 감독 제안 -- 김응용 전 감독 “충북의 추진 의지에 공감… 돔구장 논의 힘 보태겠다” -- 야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구상 공유 -충북도는 9일(금) 김응용 전 감독과 충북야구협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구상을 공유하고, 자문·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응용 전 감독(야구계 원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충북도는 간담회에서 돔구장 건립이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야구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자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Meeting(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박람회)의 약자특히, 김 지사는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구성을 제안하며, 김응용 전 감독에게 위원장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김 전 감독은 “충북이 이 사안을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해 온 만큼 공감이 크다”며 “돔구장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돔구장 건립 추진력 확보를 위해 지역 내 야구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체육계·전문가·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계 지자체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TF팀 구성 및 범도민 돔구장 추진 협의회 구성할 계획이다.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
15시간 전
미즈노, 창립 120주년 기념 '2026 미즈노 페스타' 킨텍스서 개최
한국미즈노가 브랜드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올인원 스포츠 체험 이벤트인 '2026 미즈노 페스타(MIZUNO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미즈노의 120년 역사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장 내 '러닝 존'에서는 2026년 새롭게 출시되는 고성능 러닝화 '하이퍼워프(HYPERWARP)' 시리즈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실내 트랙에서 해당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달려보며 미즈노만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축구, 야구, 골프 등 주요 종목의 신제품 트라이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축구 존에서는 신규 모델인 '미즈노 알파 3'를 신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골프 존에서는 'MX FORGED' 등 신제품 아이언 시타와 전문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페스타는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입장료는 1인당 1만 원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현장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과 특별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미즈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4일 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2027유니크루」 모집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전 세계에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2027 유니크루’를 모집한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는 대전과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다.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및 한국에서 학업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총 30명 내외다. 특히 이번 3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도 선발을 진행하며, 유학생의 경우 토픽(TOPIK) 4급 이상이거나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유니크루는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하며 매달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이벤트 참여, 대회 홍보 아이디어 발굴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지원 분야는 이미지 제작과 영상 제작 두 부문으로 나뉜다. 활동 혜택으로는 위촉장과 기념품 제공, 소정의 원고료와 교통비 지급, 수료증 발급 및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이 마련되어 있다. 서류 접수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2026년 1월 18일 24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홈페이지(https://www.chungcheong2027.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6일 전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 오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대회 분위기 붐업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하고, 1월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상품 23종을 개발했다. 그 중 선수들의 호응이 높은 인형, 키링,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선정해 ‘공식상품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공식 상품은 대회 홈페이지(www.wmac2026.com) 내 ‘공식상품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몰은 국문과 영문 페이지 모두 운영한다. 또한, 해외 선수들이 대회 시작 전 상품을 미리 받아볼 수 있도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KC마크 인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대회 종료 후 1년간 애프터서비스(A/S)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식 상품의 제작 및 판매를 맡은 ㈜플레이위즈는 지난 6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회 공식상품권자로 지정된 대구 대표 스포츠용품 기업으로, 2016년부터 10년간 삼성라이온즈 공식스토어를 운영한 국내 라이선스 상품 제작 전문기업이다.공식상품몰에서 판매하는 상품 외에도 탄성테이프, 쿨타월, 마그넷 등 23종의 다양한 상품들은 대회기간 동안 주 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 공식상품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회 공식상품은 대회 참가를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공식상품 출시를 계기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5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35세 이상의 전 세계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 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한은 2026년 6월 23일까지이다.출처: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1주 전
경기도,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양(兩)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관련 세부 사항과 제출 양식 등은 도 공식 누리집(https://www.gg.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 전국체전추진단(031-8008-5114)으로 문의하면 된다.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의 정체성과 전국체전의 위상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상징물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출처: 경기도 보도자료
1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강좌 이용권·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함께 ‘2025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과 지난해 하반기 정부 추경으로 추진된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31명의 지자체 우수 공무원과 6개의 가맹 시설을 선정해 문체부 장관상과 체육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강습료를 지원하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서는 인천 부평구, 서울 강북구 등 10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 10명과 강원 춘천시 ‘에스태권도’ 등 3개 가맹 시설을 선정됐으며,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서는 경북 영천시, 강원 철원군 등 8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 8명을 비롯해 진주시 ‘장애인문화체육센터’ 등 3개 가맹 시설이 선정됐다.아울러,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에서는 서울 은평구, 경북 성주군 등 13개 지자체에서 13명의 담당 공무원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각 사업을 위해 한 해 동안 힘써준 지자체와 가맹 시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은 다음과 같다.◆스포츠 강좌 이용권▲문체부 장관상인천광역시 부평구, 남동구·서울특별시 강북구·충청남도 논산시·부산광역시 사하구·경상북도 포항시·전라북도 익산시·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경기도 포천시·전라남도 나주시▲체육공단 이사장상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에스태권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손은희의 힐링숲·경상남도 남해시 도담태권도◆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문체부 장관상충청북도·경상북도 영천시·인천광역시 부평구·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체육공단 이사장상전라남도 해남군, 영광군·경상남도 남해군, 하동군, 진주시 장애인문화체육센터·사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홍성군 장애인스포츠센터◆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문체부 장관상강원특별자치도·서울특별시 은평구, 동작구, 강북구·경상북도 성주군·충청북도 충주시, 청주시·경상남도 남해군, 창원시, 함안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대전광역시 대덕구, 서구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보도자료
1주 전
돌아온 ‘한강 눈썰매장’ 저렴하고 즐겁게 즐겨요!
- 서울시, ’25.12.31.(수)~ ’26. 2.18.(수) 50일 간 10시~17시 눈썰매장운영- ’24~’25시즌 역대 최다 14만여 명 찾으며 높은 호응도 증명- 80m 스릴 넘치는 슬로프에 캐릭터 테마체험장, 다양한 먹거리로 즐길거리풍성 서울시가 겨울철을 맞아 ’25.12.31.(수)부터 ’26.2.18.(수)까지 50일간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겨울철 대표 놀이인 눈썰매장을 동시 개장한다.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쉽고 편하게 겨울을 즐길 수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한층 풍성한 겨울 축제를 선보인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으로 눈 생성에 난항을 겪어 예정보다 일주일 정도 개장이 늦어졌다. 그만큼 서울시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한강공원의 눈썰매장은 수영장의 휴장 기간을 활용, 눈썰매 슬로프와눈놀이동산이 조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겨울철 신나는 야외활동을즐길 수 있는 도심 속 겨울 레저 공간이다.기존의 뚝섬 눈썰매장에 더하여 2022년 잠원, 2023년 여의도 눈썰매장이 문을 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한강 눈썰매장을 찾은 이용객은 총 14만 1천 134명으로 개장 이래 최다 인원이 방문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 운영되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한강 눈썰매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공원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10시~오후 5시이며, 운영기간 동안 휴무 없이 운영된다. 다만, 미세먼지 경보‧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등 기상 악화로 시민안전에 우려가 있는 경우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매일 13시부터 60분 간은 원활한 슬로프 관리를 위해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 및 놀이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잠원한강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를 더해 개장일인 12. 31. ~ 1. 4.(일) 기간 동안 매일 야간 개장을 운영하고 이후 1월부터는 매주 토~일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뽀로로 공연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눈썰매장 입장료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모두 6천 원으로, 눈썰매를 포함해 눈놀이 동산, 휴게공간, 캐릭터 공연 등 각종 프로그램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장애인(1~6급) 및 장애인 보호자(1~3급)·65세경로·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해 각 눈썰매장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 캐릭터인 뽀로로와 친구들이 각각 색다른 모습으로 시민들을 반길 예정이다. 여의도한강공원은 잔망 루피가, 잠원한강공원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뚝섬한강공원은 타요와 함께 여행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을 테마존에서 만날 수있다. 눈썰매장 한편에는 뽀로로 빌리지가 조성되어 포토존을 제공하고 뽀로로 관련 캐릭터들의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가 예정되어있다. 또한, 대형 텐트를 활용한 휴게공간에서 캐릭터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메뉴의 먹거리로 예년과 달리 풍성해진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도심 속 가까운 한강에서 저렴한비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겨울 레저공간을 마련했다”며 “서울시는 풍성한 프로그램과 쾌적한 운영으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선사하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께서 올겨울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1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발전 공헌 체육계 원로 10인 구술 채록 완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체육계 원로 10인에 대한 구술 채록을 완료했다.‘스포츠 발전 공헌자 구술 채록’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과정에 참여해 온 선수, 지도자, 행정가, 연구자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축적해 온 경험과 기억을 구술로 기록해 문헌과 자료로는 남아있지 않은 스포츠사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사업이다. 체육공단은 올해 후보자들에 대한 단계별 심사를 거쳐 구술 채록 대상자 10인을 최종 선정했으며,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강상조(체육 측정 평가의 권위자, 한국 스포츠 과학화 기반 마련), 권중현(사이클 선수·지도자로 활동, 한국 사이클 발전에 공헌), 김기복(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한국 축구 성장에 기여), 박형춘(한국 복싱 전성기를 이끈 주역), 안천영(레슬링 선수·지도자, 한국 레슬링 발전 도모), 양무신(역도 선수·지도자, 한국 역도 발전 주역), 엄홍길(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 한국 산악 스포츠 위상 제고), 오지철(전 문화관광부 차관, 서울올림픽 등 국제대회 유치 헌신), 이수옥(아티스틱 스위밍 선수·지도자, 국내 종목 기반 확립에 기여), 최종삼(세계유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태릉선수촌장·동아시아 유도연맹 회장 역임)이 그 주인공들이다(이상 성명 가나다순).체육공단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73인의 스포츠 발전 공헌자에 대한 구술 채록을 추진했다.”라며, “그동안 축적된 구술 기록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정리하고 완성해 나가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10인의 생애와 업적은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현장 경험 중심으로 구술 영상과 자료집으로 제작해 기록됐으며, 국립스포츠박물관 누리집(sportsmuseum.kspo.or.kr)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보도자료
2주 전
전북, 오륜기를 향한 도전… 코리아 원팀으로 유치 성공 향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 경쟁국들도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IOC의 올림픽 대륙별 순환 개최를 감안하면, 2020 도쿄(아시아), 2024 파리(유럽), 2028 LA(미주), 2032 브리즈번(오세아니아)에 이어 2036년에는 아시아 개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인도와 카타르 등이 IOC와 지속대화 단계에 진입해 경쟁 중이다.전북은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제도적·외교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제행사 승인 절차와 함께 범정부 유치위원회 구성, 외교 채널을 통한 국제적 지지 기반 확대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전북 공약 1순위로 제시하며 국가 지원 체계 구축과 K-컬처 거점 육성, 초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약속한 바 있어, 향후 정부의 실행 의지와 대응 방향에 대한 지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전북이 제시한 올림픽 비전도 주목된다. 기존 시설과 임시시설을 적극 활용해 과도한 인프라 투자 없이 저비용·고효율의 대회를 운영하겠다는 ‘경제올림픽’ 구상이다. 여기에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전국 1위인 전북의 강점을 살려 RE100 기반 대회 운영과 저탄소·친환경 경기장, 수소·전기 무공해 공공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그린올림픽’도 핵심이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K-컬처 플랫폼과 올림픽을 연계하고, AI와 UAM 등 첨단기술을 대회 운영에 적용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문화올림픽’ 비전도 담겨 있다. 유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와의 유기적 협력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IOC는 과거 입찰 경쟁 방식에서 벗어나 개최 희망 도시와 장기간 논의를 이어가며 계획을 발전시키는 ‘지속 대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기장 구성, 예산 계획, 운영 구조 등이 조정될 수 있는 만큼 국내 행정 절차 또한 단계별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다. 실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정부 승인 이후 개·폐회식장이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올림픽플라자로 변경되는 등 사업 계획이 조정된 사례가 있다.올림픽 유치가 성사되면 기대효과도 상당하다. 과거 한 언론 매체(MBC·2015년)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 ‘광복 이후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2002 월드컵 4강 진출이 1위, 88 올림픽 개최가 2위를 차지한 것처럼, 스포츠는 국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 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다. 연대도시 올림픽 방식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도 실현할 수 있다. K-컬처 시장이 2024년 760억 달러에서 2030년 1,430억 달러(약 2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한국 문화 브랜드를 세계에 확산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을 만나 “대한민국 국민은 IOC에 매우 친근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가능한 시기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오륜기를 보게 되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올림픽 무브먼트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전북만의 꿈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새로운 도약 기회”라며 “정부와 함께 ‘코리아 원팀’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전북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주 전
2025 광주체육 도약… ′10대 성과′ 빛났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체육은 국제대회 유치와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잇따라 거두며 광주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특히 ‘스포츠도시 광주’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한 해로, 국제·전국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활약, 생활체육 기반 강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광주 체육 도약의 전환점 마련광주시는 지난 10월 24일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2007년 이후 21년 만에 전국체전을 다시 치르게 됐다.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체전, 미래로 도약하는 체전’을 기조로, 문화·경제·도시 활력까지 아우르는 종합축제형 체전을 준비할 계획이다.◇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적 상승… 경쟁력 강화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은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했다. 금메달 53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62개 등 총 16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제88회 광주체전 이후 18년 만에 달성한 최다 금메달이다.이 같은 상승세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이어졌다. 광주 선수단은 금메달 67개, 은메달 69개, 동메달 5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6위를 기록했다. 3관왕 9명, 한국신기록 13개, 한국 타이기록 1개, 대회신기록 6개를 달성하는 등 광주 장애인체육의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세계가 주목한 광주…국제대회 연이어 성공9월 한 달간 광주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는 76개국 731명이,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는 47개국 443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며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할랄·비건 메뉴 제공과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을 배려한 운영이 호평을 받았으며, 결승전이 열린 5·18민주광장은 세계 선수단이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체험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또,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를 비롯해 딕 야스퍼스·에디 먹스·쿠드롱·브롬달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광주는 세계 3쿠션의 중심지로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광주FC의 힘찬 질주,  KIA 타이거즈 5·18홈경기 새로운 전통프로축구 광주 FC는 2025시즌 시민구단 최초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에 진출하고, 코리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5월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홈경기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응원단을 운영,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새로운 문화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는 광주시와 5월 단체들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엄숙한 추모 중심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형 기념 방식으로의 변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경기장 환경 개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광주시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노후 관람석 1만5076석을 전면 교체하는 대규모 리뉴얼 사업을 추진했다. 2014년 준공 이후 장기간 사용으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됐던 좌석을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시민과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시체육회, 광주FC와 함께 전담팀을 꾸려 체계적인 잔디 관리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K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의 경기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빛난 광주 선수들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U대회에서 광주 선수들은 육상·다이빙·유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광주시청 소속 이재성 선수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광주 체육의 미래를 밝게 했다.전갑수 체육회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한 의미있는 한해였으며, 선수, 지도자, 동호인, 체육인 가족 모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2028 광주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광주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국제대회와 전국체전, 프로스포츠, 인프라 혁신 등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체육 발전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광역시 보도자료
2주 전
경기도, 장애인체육 ‘5연패’ 대기록 자축... 유공 시상식 성료
경기도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2월 2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도를 빛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거둔 압도적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경기도 선수단은 금메달 175개를 포함해 총 444개의 메달을 휩쓸며 전국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장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포함해 종목별 단체 및 시·군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시상식은 5연패의 상징인 우승기 봉납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 보고와 유공자 표창 순으로 이어졌다. 시·군 지회 평가에서는 성남시장애인체육회와 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각각 A그룹과 B그룹에서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쓴 현장 실무자 및 민간 후원자 등 58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종합우승 5연패라는 새 역사를 쓴 모든 분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 지사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장애인 및 체육인 기회소득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회의 문’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2주 전
경기도체육회 “설래(雪來)는 스키교실” 성황리에 마쳐!
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 스포츠박스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경기도내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의 동계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7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스키 안전교육 ▲장비 착용법 익히기 ▲기초 스키 동작 연습 ▲슬로프 체험활동을 통해 눈 위에서 펼쳐지는 스키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전문 강사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처음 스키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스키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참가한 유소년들은 "처음에는 무섭고 어려웠지만 점점 재미있어졌다", "스키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등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께 참여한 인솔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설원에서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런 프로그램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박스 스포츠이벤트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은 단순한 스포츠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겨울의 낭만과 도전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가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 사업을 통해 도내 모든 유소년들이 계절과 종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스포츠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 사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출처: 경기도체육회 보도자료
2주 전
대한양궁협회, 아시아 3개국 대상 맞춤형 양궁 발전 모델 제시
지도자 파견 및 장비 지원 병행… 아시아 양궁 지속가능 성장 기반 구축대한양궁협회는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2025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양궁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스포츠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2025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은 단기 성과 중심의 지원을 넘어, 각 국가의 실정에 맞는 지도 및 훈련 환경 구축을 목표로 기획됐다. 올해는 몽골, 투르크메니스탄, 네팔을 수혜국으로 선정해, 국가별 여건에 따라 지도자 파견과 장비 지원을 병행하는 맞춤형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했다.몽골과 투르크메니스탄에는 윤병선 지도자가 파견돼 현지 선수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윤병선 지도자는 한국 양궁의 세계적인 훈련 구조와 선수 육성 프로세스를 현지 환경에 맞게 적용하며, 수혜국이 자체적인 선수 발굴 및 육성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윤병선 지도자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미얀마 양궁 국가대표팀을 지도하며 개발도상국 양궁 발전을 이끌어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구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도를 수행했다. 또한 과거 대한양궁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한 스포츠 행정가로서, 훈련 지도뿐 아니라 현지 협회의 운영 및 제도 정착을 위한 자문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한편 네팔은 국가 위기 상황으로 인해 현지 지도자 파견이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장비 지원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대한양궁협회는 훈련에 필수적인 양궁 장비를 지원함으로써, 제한적인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이 훈련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수혜국은 자국 내 선수 육성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하고, 선수들은 국제대회 참가를 염두에 둔 훈련 환경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한양궁협회는 국가별 특성을 고려한 스포츠 ODA 모델을 통해 아시아 지역 양궁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국제 스포츠 교류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대한양궁협회는 앞으로도 스포츠 ODA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양궁을 매개로 한 국제 스포츠 연대와 스포츠 외교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스포츠 ODA 사업은 ODA 대상 국가를 중심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종목단체가 협력해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개도국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 ▲스포츠동반자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체육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출처: 대한양궁협회 보도자료
2주 전
한국 럭비 꿈나무-스리랑카 유소년팀, 진천서 ‘개도국 합동훈련’ 성공적 마무리
대한럭비협회는 대한체육회와 대한럭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지원을 받아 추진한 ‘2025년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훈련은 대한민국 종목별 국가대표 선수들이 집중 훈련하는 핵심 거점인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은 국내 최고 수준의 훈련 인프라와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춘 곳으로, 한국 꿈나무선수들과 스리랑카 유소년 대표팀이 국가대표와 동일한 훈련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합동훈련 기간 동안 양국 선수단은 체력·기술 훈련과 전술 프로그램을 함께 소화하며 경기력을 점검했으며, 지난 20일에는 합동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과 경기 운영 능력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은 국제 경기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경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21일에는 서울에서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스리랑카 선수단은 훈련 일정 외에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스포츠를 매개로 한 교류의 폭을 넓혔다.한편 스리랑카럭비협회는 “이번 합동훈련이 스리랑카 유소년 대표팀 역사상 첫 공식 해외 훈련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며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한국과의 협력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교류가 양국 럭비 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꿈나무 국가대표 선수들은 다양한 국가와의 합동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국제 경험을 축적하고, 경기 운영 능력과 전술 이해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는 향후 연령별 대표팀과 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합동훈련을 마친 스리랑카 선수단은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출처: 대한럭비협회 보도자료
2주 전
2025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포럼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민일보가 주최·주관하는 「2025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포럼」이 12월 23일 강릉 강원도립대학교 글로벌홀에서 진행되었다. □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올림픽 유산을 바탕으로, 동북아 3국이 스포츠와 미디어를 매개로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공동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포럼은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원윤종 선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중·일 3국의 스포츠·학계·미디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 특히 이번 포럼은 단순한 담론 교류를 넘어,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 프로젝트 발굴을 통해 아시아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올림픽 가치 확산에 중점을 뒀다. □ 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포럼은 스포츠가 가진 힘과 미디어의 영향력을 결합해 아시아 스포츠 협력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강원이 보유한 올림픽 유산과 경험을 바탕으로 3국이 함께 상생하는 국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도는 「한중일 스포츠 미디어 포럼」을 향후 정례적인 국제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동북아 스포츠 협력의 중심 허브로서 강원특별자치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강원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주 전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12월 23일부터 참가 접수 시작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2월 23일(화)부터 2026년 6월 23일(화)까지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wmac2026.com)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개최되며, 대구스타디움(주경기장)을 중심으로 ▲보조경기장 ▲경산시민운동장 ▲수성패밀리파크 ▲육상진흥센터 인근도로 ▲신천동로 등 총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총 34개 종목으로 구성된 본 대회는 ▲100m 등 트랙 종목 17개 ▲높이뛰기 등 필드 종목 11개 ▲하프마라톤 및 10km 달리기 등 로드레이스 종목 6개로 나눠 진행된다.경기는 남녀 5세 단위의 연령 그룹별로 세분화돼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비슷한 연령대의 선수들과 경쟁하며 각자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다.만 35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성인이라면 국적이나 선수 경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전문 선수 출신뿐만 아니라 평소 육상을 취미로 즐기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어,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마스터즈 육상인들이 도전과 교류를 나누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가자는 항공, 숙박, 등록비 등 모든 비용을 자부담해야 하며, 참가 신청에 필요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대회 참가 안내서(Entry Handboo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직위는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외 선수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국내 참가자에게는 참가비 할인 혜택과 공식 유니폼이 제공되며, 해외 참가자에게는 대회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무료 교통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고 조기 등록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2026년 3월 31일까지 조기 등록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공식 후원사 줌랩(JUMLab)의 무릎 및 손목 보호대를 제공하며, ▲3개 종목 이상 참가자 ▲공식 숙박예약사이트 이용자 등에게도 별도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조직위는 이번 대회에 전 세계 90개국에서 약 1만 1천 명(선수 및 동반 가족 포함)이 참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국내에서 개최되는 단일 종목 국제 스포츠 대회 중 최대 규모로, 대회 기간 동안 관광, 숙박, 교통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많은 해외 참가자들이 가족 단위로 여름휴가를 겸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조직위는 참가자들이 비(非) 경기일에도 대구에서 머무를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문화·관광·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내 숙박예약시스템을 연동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가격대의 숙박시설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진기훈 사무총장은 “2024년 1월 조직위 출범 이후 약 2년간의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드디어 참가 접수를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 육상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내외 많은 분들이 대회에 참가해 체계적이고 원활한 경기 운영과 대구의 따뜻한 환대를 경험하길 바라며, 대구가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출처: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2주 전
대한체육회 한국체육박물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참가기념 특별전시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한국체육박물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도전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특별전시 「It's Our Vibe」를 12월 18일(목)부터 2026년 2월 22일(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동계올림픽의 도전과 성취의 과정을 다양한 사료와 영상으로 소개하며, 국제무대에 도전해 온 한국 동계스포츠의 역사적 의미를 되짚어보기 위해 기획됐다.□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조선인 선수들의 도전먼저, 일제강점기인 1936년 2월에 개최된 제4회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동계올림픽에 참가했던 김정연, 이성덕, 장우식 선수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조선인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을 조명한다.특히 김정연 선수는 1935년 제5회 전일본빙상대회 5,000m·10,000m 종목에서 우승하며 종합 1위를 기록, 일본 선수를 제치고 대표로 선발되어 올림픽 스케이팅 종목에 출전한 인물이다.□ 올림픽 참가를 위한 조선체육회의 노력해방 직후 혼란스러운 정국 속에서도 체육계는 조선체육회(대한체육회의 전신)를 재건하고 올림픽 참가를 위하여 조선올림픽위원회(KOC)를 설립하여 IOC 가입을 추진했다.1947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IOC 제40차 총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석 예정이었던 전경무가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하면서, 당시 미국에 거주하던 이원순이 대신 참석했다. 이원순은 KOC라는 조직에 대한 상세한 연대기적 설명과 아마추어 정신에 기반한 운영 원칙, IOC 헌장 준수 의지 등에 대해 연설하였으며, 그 결과 총회(1947.6.20.)에서 IOC위원들의 만장일치로 KOC는 가입을 인준 받게 된다.□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사상 첫 메달 획득의 순간1992년 프랑스 알베르빌에서 열린 제16회 동계올림픽에서 당시 19세였던 김윤만 선수(현 대한체육회 훈련본부장)가 남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1분 14초 86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사상 첫 메달을 안겼다.당시 금메달과 불과 0.01초 차이였던 그의 역주는 한국 빙상계에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소장유물과 희귀한 올림픽 영상으로 만나는 동계올림픽 도전 연대기이번 전시는 한국체육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이원순 여행증명서(국가등록문화유산)와 IOC가입승인서, 우리나라 최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김윤만 선수의 메달과 시상복 등 주요 유물을 특별 전시한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 ‘KOREA’라는 이름으로 태극기를 들고 최초로 참가한 1948년 생모리츠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영상 등 희귀 자료도 공개된다.다양한 소장 유물과 영상 등의 전시를 통해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도전 연대기를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국제스케이트장에서 훈련하는 선수와 이용객에게 우리의 열정과 힘, 대한민국 동계올림픽만의 정체성인 ‘바이브(Vibe)’를 소개하고자 한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전시 관람과 스케이팅 체험을 함께이번 특별전시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 1층에서, 상설전시는 2층에서 각각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며, 스케이팅 체험은 별도의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입장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icerink.sports.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출처: 대한체육회 보도자료
2주 전
타인의 사진을 무단 게시•유포하거나, 딥페이크 범죄에 이용하는 행위는 엄하게 처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