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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협회장배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동호인 대회, 하남 미사리에서 성황리 개최
제8회 협회장배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동호인 대회가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이틀간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조정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대한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나티큐, 부쉬맨, 비디오메이커, 마스터라인, 썸쓰 등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수상스키·웨이크스포츠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자리였다.대회에 앞서 11월 6일부터 7일까지는 일반 동호인들을 위한 유료 개방 프로그램이 운영되어,참가자들은 경기장을 미리 체험하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이번 대회는 자유슬라롬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초등부, 중·고등부, 일반부A, 일반부B, 일반부C등 각 부문 남녀 경기가 펼쳐졌다.8일에는 남·여 일반부A, 일반부C, 초등부 경기가, 9일에는 남·여 일반부B 및 중·고등부 경기가 차례로 진행되었다.대회 마지막 날에는 시상식이 열려 각 부문별 우승자와 입상자들에게 훈훈한 박수가 쏟아졌다.참가자 전원에게는 부쉬맨 선크림과 립밤이 기념품으로 제공되었고,각 부문 남녀 1~3위 입상자에게는 썸쓰 자켓이 증정되었다.특히 남녀 일반부A 1위 선수에게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2개월 전
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 3,000여명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
2025년 11월 1일과 2일, 홍천군 일원에서 열린제4회 강원특별자치도 여성생활체육대회가3,000여 명의 여성 동호인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펼쳐졌다.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체육회가 주관했으며,‘여성의 꿈과 열정! 피어나라 홍천에서!’를 슬로건으로 삼아 여성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와 건강한 여가문화 형성을 목표로 했다.  경기는 게이트볼, 국학기공, 그라운드골프,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족구,생활체조,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축구 등 총 13개 종목에서 다채롭게 진행됐다.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화합과 우정을 나눴다.개회식에는 국회의원, 도교육감, 군수, 도의원, 군체육회장 등 각급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했으며, 양희구 강원도체육회장은 “여성생활체육대회는 강원도 여성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나누는 대표적인 축제”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경기 대회를 넘어, 여성 체육인의 교류와 생활체육 참여 확대라는 의미 있는 장으로 평가된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여성뿐 아니라 청소년·어르신·직장인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개월 전
장애를 넘어 함께! 경북 장애인 슐런 동호인 대회 성황리 개최
경상북도는 28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다목적경기장에서 도내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5년 경상북도 장애인 생활체육 슐런 동호인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장애인 체력 향상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개최됐다.경북 도내 17개 시군, 31개 기관․단체에서 2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 등 총 300여 명 참가해 열띤 경쟁과 더불어 따뜻한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슐런(Sjoelen)은 네덜란드의 전통 스포츠로, 나무보드(슐런보드) 위에서 나무토막(퍽)을 손으로 밀어 네 개의 관문에 밀어 넣어 점수를 내는 방식의 경기이다. 장애인을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최근 생활체육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장애 유형에 따라 경기 운영 방식을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세분화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참가자들이 신체적 제약 없이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였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부문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단체와 선수에게는 메달과 부상이 수여됐다.백운기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장애인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도내 장애인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 슐런 동호인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해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나눈 의미 있는 행사였다. 장애인 스포츠뿐 아니라 복지시설 접근성 개선,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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