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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장흥에 둥지
전라남도는 11일 대한체육회가 장흥에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체육계 주요인사, 전남도·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대한민국 스포츠 미래의 요람으로서 첫 걸음을 축하하고 비전을 응원했다.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은 대한체육회에서 2020년 부지 선정을 전국 공모방식으로 추진해 장흥군에서 유치했다. 장흥 부산면 지천길 52-25 일원에 총사업비 415억 원을 들여 교육시설, 숙박시설, 실내체육관 등 체육인 교육을 위한 종합단지로 대한민국 유일의 체육인 종합 교육 기반이 마련됐다.체육인재개발원은 향후 국내 체육인의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이끌 예정이다. 다양한 체육인 교육은 전국 체육인의 교류와 정보교환으로 전남 체육 발전에 기여하고, 타 지역 체육인의 매력적 전남 관광지 방문 기회 확대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남도 관계자는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스포츠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잡아 스포츠 발전과 저변 확대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이 성공적으로 운영되도록 전남도와 대한체육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출처: 전라남도 보도자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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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운영개선 평가회의 개최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의견 수렴을 통해 대회 운영 완성도 강화 - 경기도체육회는 12월 9일(화)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운영개선 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시·군체육회 및 경기도종목단체, 개최지 관계자 등 150여명과 함께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가평군과 파주시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개선 요구를 반영해 향후 대회 운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종목 신설 필요성 ▲참가요강 및 종목별 대회규정 정비 ▲개·폐회식 및 경기 운영 방식 개선(안) ▲ 개최지 요청사항 및 지원체계 점검 등 대회 전반의 운영 이슈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시·군체육회 및 종목단체 관계자는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요구를 직접 제기하며, 규정 정비와 운영 기준의 명확화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았고, 경기도체육회는 도출된 의견을 정리해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참가요강과 운영매뉴얼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2025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경기도 체육의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도민   모두가 만족하는 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는 결과보고, 운영개선 토론, 기타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종합체육대회의 운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경기도체육회는 이번 평가 결과를 토대로 향후 개최지와 긴밀히 협력해 보다 완성도 높은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출처: 경기도체육회 보도자료
1개월 전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전남 장흥에서 공식 개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2월 11일(목) 전남 장흥군에서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개원식」을 개최한다.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선수·지도자·체육행정가·생활체육 관계자 등 대한민국 체육을 이끄는 모든 체육인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스포츠 교육·연수 기관으로, 지난 2022년 착공을 시작해 이날 개원식을 통해 본격 개원한다.특히 ▲체육인 생애주기별 교육과정 운영체계 구축 ▲체육 안전·인권·윤리 문화 확산 ▲디지털 기반 미래형 교육 인프라 제공 ▲지역 연계형 스포츠 교육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교육·연수의 중심 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개원식은 11일 오후 2시 개발원 다목적체육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성 장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 새로운 백년”이라는 주제 아래 개최된다. 대한민국 체육인을 위한 종합적·체계적 교육 및 연수 기능을 수행할 스포츠 교육기관의 출범을 널리 알리고, 개발원이 지향하는 비전과 향후 운영 방향을 대내외에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스포츠가 쌓아온 성과를 토대로,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체육교육 혁신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주요 행사는 개원 기념 점등식, 헌정식, 대한체육회장 교육 계획 발표 등으로 구성되며, 관람형 행사가 아닌, 참여·경험·소통 중심으로 개발원 시설 및 교육 콘텐츠 소개존 등을 통해 참석자가 직접 개발원의 역할과 기능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유승민 회장이 ‘개발원의 중·장기 교육운영 계획 및 미래 교육비전’ 등에 관한 내용을 직접 발표하며, 개발원의 추진 전략과 정책적 의지를 제시할 계획이다.유승민 회장은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핵심기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의 전문성 강화와 체육 문화 발전을 위해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 대한체육회 보도자료
1개월 전
경남체육회, 2026년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일정 확정
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2025년도 제16차 이사회(서면)를 개최하여, 2026년도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최 일정(안), 2025년도 경상남도체육상 수상자 확정(안), 임원(이사) 보선(안) 등 3건을 심의•의결 하였다. 경남체육회는 제16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제65회 도민체전(함안군• 창녕군 공동개최)을 2026년 4월 17일~4월 20일,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 2025년도 경상남도체육상 수상자는 최우수선수상에 윤진명(김해영운고, 제106회 전국체전 역도 3관왕), 최우수종목단체에는 경남스쿼시연맹(회장 정창욱, 전국체전 4년 연속 우승 종목)이 선정 되었으며, 지도자, 선수, 종목단체 등 각 분야별 85명을 수상자로 확정하였다. 김오영 회장은“경남도는 18개 시• 군 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도민체전은 시 지역에서만 개최 되어 왔다”며,“이제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도민의 더 큰 화합과 경남도의 체육인프라 균형 발전을 위하여 군 지역에서도 도민체전이 개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시대정신을 선도하는 체육행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민체전 65년 역사상 군과 군(함안군• 창녕군)이 공동개최 하게 되는 제65회 도민체전이 함안군과 창녕군의 체육인프라 확충과 양 군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어우러지는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 경남체육회, 개최지와 융합적 소통을 통해 지금부터 꼼꼼히 준비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7년도 제66회 도민체전은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4개군이 공동개최 하는 것으로 확정되어 있다”며, “도민들의 큰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했다. 이어,“2025년도 경남체육 진흥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신 종목단체, 지도자, 선수 등 경남체육상 수상자에게 감사와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출처: 경상남도체육회 보도자료
1개월 전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출영식 개최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이 12월 8일(월) 오전 11시, 국제공항 국제선 3층에서 출영식을 갖고 결전지 두바이로 향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전선주 선수촌장을 비롯해 차우규 선수단장 등 주요 내빈과 국가대표 선수단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출영식은 ▲차우규 선수단장의 출영사 ▲기념사진 순으로 진행됐다. 차우규 선수단장은 출영사에서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한 것들을 잘 발휘하면 좋겠다. 선수들이 원하는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단장으로서 응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은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일원에서 열리며 우리나라는 총 9개 종목 88명(선수단 46명, 임원 4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45개국 2,050명(선수 1,350명, 임원 70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 개회식은 12월 10일(수) 현지시간 기준 오후 7시 30분 두바이 스포츠센터(Dubai Sports City - Dubai)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편, 아시안유스패러게임은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Asian Paralympic Committee)가 주최하는 청소년 종합국제대회로, 2009년 제1회 대회가 일본 도쿄에서 열렸으며, 지난 2021 바레인에서 열린 3회 대회에서는 금메달 14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22개를 획득하여 종합 4위에 올랐다.출처: 대한장애인체육회 보도자료
1개월 전
전북, 태권도 외교로 아프리카 케냐와 스포츠 협력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태권도를 매개로 한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을 아프리카 케냐까지 확장했다. 도는 현지 시간 3일(수) 케냐 카사라니 모이 국제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나이로비 2025 세계태권도 U-21 챔피언십' 개막식에서 전북 태권도 스포츠 외교 홍보단 '싸울아비'의 공연 무대를 마련했다. 이번 무대는 전북도가 지난 8월 추진한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아프리카 선수단 초청사업'의 후속 성과로, 대회를 주관하는 케냐태권도연맹(KTF)의 공식 초청으로 성사됐다. 태권도를 기반으로 아프리카 지역과의 스포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전북도의 전략이 가시적 결실을 맺고 있다는 평가다. '나이로비 2025 세계태권도 U-21 챔피언십'은 세계태권도연맹(WT)이 주최하는 역사상 첫 U-21 대상 대회로, 전 세계 약 100개국 1,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6일까지 나이로비 카사라니 모이 국제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다. 전북 홍보단은 대회 기간 각국 선수단 및 세계태권도연맹(WT)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국제 스포츠 도시로서 전북의 역량을 알리고 지역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개막식 공연은 각국 선수단 및 관람객 5,000여 명이 관람하며 전북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전북 홍보단은 대회 기간 중 현지 태권도 와이타카 클럽(Taekwondo Waithaka Club)을 방문해 지도 활동도 전개한다. 와이타카 클럽은 태권도를 통해 나이로비 소외 계층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책임감·협동심 등 긍정적 가치를 교육하며 지역사회 변화를 이끄는 나이로비 대표 기관이다. 아울러 주케냐대한민국대사관의 연중 최대 행사인 '한국주간(Korea Week)'에 초청돼 태권도 시범과 K-태권도 체조 클래스를 운영하며 한국 문화와 전북·전주시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북 태권도 스포츠 외교 홍보단'으로 위촉된 '싸울아비'는 전주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으로, 2018년 창단 이후 세계 무대에서 한국 태권도의 역동성과 예술성을 선보여왔다. 특히 2024년 영국 ITV의 인기 프로그램 'Britain's Got Talent'에서 골든버저(Golden Buzzer)를 받아 세계적 조명을 받았다. 전북도는 이러한 글로벌 인지도가 태권도의 본고장인 전북을 국제사회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희숙 전북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전북을 대표하는 태권도 스포츠 외교 홍보단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을 펼치게 된 것은 매우 뜻깊다"며 "태권도를 기반으로 한 국제 스포츠 교류 확대는 전북의 위상 강화뿐 아니라 향후 국제 스포츠 행사 유치에도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전북특별자치도 보도자료”
1개월 전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성료… 부산, 글로벌 클린스포츠 허브로 급부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가 전 세계 163개국 약 2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 시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KADA)가 협력하여 준비한 개·폐회식, 만찬 등 공식 행사와 본회의·이사회 등 주요 회의가 차질 없이 진행되었고, 부산은 글로벌 마이스(MICE) 허브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 총회 마지막 날인 오늘, 총회의 핵심 의제인 ▲세계도핑방지규약 및 ▲국제표준 개정안이 최종 승인되며, ▲'부산선언'이 채택되었다. ○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규약 및 표준 개정 과정에서 5천 건 이상의 이해관계자 의견과 함께 60개국·70여 개 종목의 600여 명 선수들의 의견도 수렴하여 개정을 추진했다.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선수 인권에 대한 추가적 강조, ▲미성년 선수 및 보호대상 선수에 대한 보호 확대 등이 있으며 개정된 규약 및 표준은 2027년부터 향후 6년간 전 세계 스포츠 현장에 적용된다. ○ 본회의 마지막 세션에서 채택된 ‘부산선언(Busan Declaration)’에는 선수, 스포츠 단체, 정부 등 모든 관계자들에게 ▲도핑근절을 위한 교육, 조사, 제재 노력 강화 ▲국제협력 강화 ▲신뢰 구축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선언문에는 총회 개최와 글로벌 도핑방지에 대한 지속 가능한 협력의 장을 마련한 개최도시 부산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천명함으로써, 부산은 글로벌 클린스포츠 허브로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 한편, 총회 기간 중 시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톨드 반카 회장과 접견하며 '클린스포츠 선언문 전달식'을 진행하며 부산의 클린스포츠 확산 의지를 표명했다. ○ 선언문에 총회를 계기로 공정하고 깨끗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는 시의 실천 의지를 담아,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위톨드 반카 회장에게 직접 전달하였다. ○ 위톨드 반카 회장은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해 준 부산시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시의 클린스포츠 확산 의지에 지지와 연대를 표명하였으며, 양측은 클린스포츠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 시는 선언 실천의 첫걸음으로 내년에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와 협력해 ‘아시아 청소년 클린스포츠 캠프’를 시범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및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선수위원이 부산지역 청소년 선수와 아시아 개발도상국 청소년 선수를 대상으로 도핑방지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2026년도 시 예산안에 편성돼 시의회에 제출된 상태다. □ 또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커스티 코번트리 위원장 및 각국 스포츠 장·차관과의 연이은 만남을 통해 스포츠 외교를 강화해 부산이 글로벌 스포츠 허브도시로 발돋움할 기반을 마련했다. ○ 시는 이번에 형성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국제 스포츠 대회 유치 확대, 스포츠 산업 활성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이벤트 개발 등을 추진해 체육 전 분야로 성과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박형준 시장은 “이번 총회에서 글로벌 스포츠 허브도시이자 마이스(MICE) 허브도시로서 부산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라며, “부산에서 클린스포츠의 새로운 방향이 발표된 만큼 앞으로 부산이 공정한 스포츠의 가치를 함께 확산시켜 나갈 것이며, 이번에 형성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허브도시로 도약하겠다”라고 전했다.“출처: 부산광역시 보도자료(공공누리 제4유형)”
1개월 전
세계 정상급 여자골퍼들, 부산 유소년 체육발전 위해 뜻 모아… 1.5억 원 기부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7일) 오후 3시,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CHARITY MATCH in ASISD C.C.)」에서 참가 선수들이 시 체육 발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 전달식에는 박형준 시장, 손영신 부산일보 사장,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김도형 아시아드컨트리클럽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다. ○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채리티 매치는 부산 지역 기업과 언론이 함께 주최한 사회공헌 골프대회로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다. 총상금은 3억 원이다. □ 세계 정상급 프로 여자골프 선수인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 ▲이예원 ▲박현경 ▲배소현 선수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총상금 50퍼센트(%)를 기부하며, “부산 유소년 체육환경 개선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는 뜻을 전했다.  □ 기부금은 선수들의 뜻에 따라 시 기부심사위원회를 거쳐 지역의 유소년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체육시설 설치와 생활체육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등 체육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 대회가 진행되는 아시아드컨트리클럽은 우수한 코스 품질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춘 국제 규모의 골프장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비엠더블유(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한국남자프로골프투어(KPGA)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명성을 쌓고 있다. ○ 또한 시 출자기관으로서 2025 전국(장애인)체전 골프경기 지원과 부산 채리티 매치 추진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에도 앞장서고 있다. □ 한편, 시는 '체육이 일상이 되는 스포츠 천국도시' 조성을 목표로 올해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체육국을 신설해 각종 대규모 체육행사를 개최하고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체육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세븐브릿지 투어, 배구 프로구단 유치를 통한 4대 프로스포츠의 활성화,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개최 등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그리고 사직야구장 재건축, 한국야구명예의전당 건립, 산악클라이밍 경기장 건립 등 기반 시설(인프라) 확충을 통해 누구나 건강하고 활기찬 스포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 박형준 시장은 “운동선수들의 따뜻한 기부는 스포츠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부산이 스포츠가 일상이 되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정책을 추진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 특히 이번 기부가 더 많은 체육인과 기업이 지역의 체육 발전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출처: 부산광역시 보도자료(공공누리 제4유형)”
1개월 전
연말 김해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잇따라
김해시가 12월 한 달 동안 굵직한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스포츠 메카 도시로서 위상을 강화한다. 김해시는 이달 4개 대회가 열려 5,0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김해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연말 김해경제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먼저, ‘2025 경남 라인댄스 마라톤 축제’가 오는 6일 진영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 3층에서 열린다. 김해시지부를 비롯한 도내 9개 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라인댄스연맹 경남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약 500명 라인댄스 동호인이 참가한다. 라인댄스 마라톤은 음악이 흐르는 동안 쉬지 않고 라인댄스를 이어가는 종목이다.다음 날인 7일은 진영공설운동장에서 ‘제1회 김해시 풋살연맹회장배 전국 풋살대회’가 개최된다. 여성부와 U-10, U-12로 구성된 이번 대회에는 총 4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 관람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해시풋살연맹이 주최·주관하며 김해시와 시의회, 체육회 등이 후원한다. 유소년·여성 대상 전국대회가 김해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지역 풋살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어 14일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제2회 김해시장배 전국 킥복싱대회’가 열린다. 전국에서 약 300명이 참가해 초등부부터 프로전까지 체급별 경기를 펼친다. 김해시킥복싱협회가 주최하고 김해시와 체육회 등이 후원한다. 특히 초등부부터 프로전까지 다양한 체급과 연령대가 참여해 유소년 선수 발굴, 지역 동호인과 전문 선수 간 교류 확대, 그리고 동호인 기반을 넓히는 생활·전문체육 연계 모델로서 의미가 크다.27일부터 28일까지는 전국 최대 규모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중 하나인 제42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전국배드민턴대회가 김해체육관 등 8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전국에서 1,900팀, 4,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복식 종목으로 진행된다. 대한배드민턴협회와 경남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김해시와 대한체육회, 도체육회 등이 후원한다.이런 가운데 김해시는 대규모 스포츠대회 개최를 이어가기 위해 전국 규모 대회 정례 개최 협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해시는 오는 3일 오전 10시 김해시장실에서 ‘김해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의 3개년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김해시와 한국실업육상연맹, 한국대학육상연맹, 경남육상연맹 4개 기관의 협약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전국 육상대회 유치와 안정적 개최를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협약을 체결한다. 김해시는 전국 단위 육상대회 정례 개최로 ‘육상 훈련·경기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김해시는 지난달 대한하키협회, 경남하키협회, 김해하키협회와 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2028년까지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와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매년 개최하기로 했다.김해시 관계자는 “한해를 마감하는 12월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가 연이어 열리며 김해의 스포츠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게 될 것”이라며 “전국 규모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명실상부한 스포츠 산업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출처: 김해시 보도자료
1개월 전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12월 2일(화) 14시, 이천선수촌 교육연수동 대강당에서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차우규 선수단장(한국교원대 총장,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문화체육관광부 홍덕호 장애인체육과장, 전선주 선수촌장 등 정부 관계자 및 주요 내빈과 선수단 총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결단식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격려사 ▲선수단 소개 ▲선수단장 출정사 ▲단기수여 ▲격려선물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진완 회장은 개식사에서 “이번 두바이 대회는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여러분이 국제무대에서 경험을 넓히고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라며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여러분이 안전하고 당당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홍덕호 장애인체육과장이 김대현 제2차관의 격려사를 대독하며 “이 자리에 선 여러분은 미래의 패럴림피언이자 대한민국 장애인체육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주역”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러분이 흘린 땀의 가치가 충분히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차우규 선수단장은 출정사에서 “이번 대회 선수단장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다. 동시에 대한민국 선수단의 준비와 성과를 책임지는 자리인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국제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력과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대한민국 선수단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뜻깊은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JT저축은행은 이번 국제대회를 준비해 온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2천만원 상당의 격려선물을 후원했다. 격려선물은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차우규 선수단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한편, 12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2025 두바이 아시안유스패러게임에 대한민국은 9개 종목 88명(선수 46명, 임원 42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출처: 대한장애인체육회
1개월 전
세계 태권도 품새 담당자 태권도원에 모여... 『2025 국가협회 품새 워크숍』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과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은 『2025 세계태권도연맹 국가협회 품새 워크숍』(이하, ‘품새 워크숍’)을 중앙훈련센터인 태권도원에서 1일부터 3일까지 개최한다.이번 ‘품새 워크숍’은 50개국 120명의 세계태권도연맹 산하 대륙연맹 및 국가협회 품새 위원장과 담당자들이 참가해 품새 경기 규칙 교육, 실기 훈련, 토론, 문화 교류의 장 등을 진행한다.‘품새 워크숍’에서는 경기 규칙과 채점 교육, 인공지능을 접목한 품새, 영상 분석 등 품새 경기의 공정성과 국제적 통일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조별 토의에서는 최신 경기 규칙 공유를 비롯해 실질적인 적용 방안, 각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태권도 품새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전주 한옥마을과 무주군 일대 탐방을 통해 우리 문화와 지역 체험을 하는 등 한국을 알아가는 시간도 마련했다.태권도진흥재단과 세계태권도연맹은 올해 ‘세계파라태권도 합동캠프’, ‘난민선수 초청연수’, ‘가상 태권도 경기 운영자 자격 과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세계태권도연맹 중앙훈련센터인 태권도원 활성화와 태권도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은 유일한 중앙훈련센터로 태권도가 지속 발전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이번 워크숍은 태권도 품새의 위상 강화와 국가 간 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태권도원 역시 교육과 연수에 있어 핵심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태권도진흥재단 
1개월 전
충청 최초 국제테니스장, ‘충남국제테니스장’ 기공식
2027년 8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를 치를 ‘충남국제테니스장’이 첫 삽을 뜨고 본격 공사에 들어갔다. 충청남도는 24일 내포신도시(홍성군 홍북읍 신경리)에서 김태흠 지사와 체육계 인사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국제테니스장 기공식을 개최했다. 충남국제테니스장은 5만 556㎡의 부지에 시설 면적은 1만 4406㎡이다.3000석 규모 센터 코트 1면과 1000석 규모 쇼트 코트 1면, 500석 규모 실내 코트 4면 경기 코트 8면, 연습 코트 2면 등 총 16면의 테니스 코트를 갖춘 경기장이다. 이는 국제 테니스 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모로, 완공을 하면 충남국제테니스장은 ‘충청권 최초 국제 규격 테니스 경기장’ 타이틀을 갖게 된다. 충남국제테니스장은 2027년 4월 완공해 국제 공인을 받은 뒤,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 간 충청권에서 개최하는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테니스 경기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도는 충남국제테니스장이 문을 열면 △국내외 전문·생활 테니스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한 지역 스포츠 발전 도모 △도민 스포츠 향유 수요 충족 △충남혁신도시인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등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국제테니스장은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핵심 인프라로, 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테니스장을 조성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충청남도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개월 전
2025 제6회 세계도핑방지기구 총회, 아시아 최초 부산에서 개최
‘2025 제6차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가 아시아 최초로 부산 벡스코에서 12월 2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세계도핑방지기구가 주최하고 부산시와 한국도핑방지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총회는 6년 주기로 열리는 스포츠 분야 최대 규모 국제회의로, 전 세계 191개국에서 약 2천여 명이 참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을 비롯한 국제스포츠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공정한 스포츠의 미래와 도핑 방지 체계를 논의한다. 총회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 양양 WADA 부회장, 토마스 바흐 전 IOC 위원장 등 국제기구 대표와 각국 정부 장차관, 국제경기연맹 회장단, 종목별 연맹 인사와 IOC 위원 20여 명이 부산을 찾을 예정이며,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선수위원 김연경도 홍보대사로 나선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7년부터 6년간 국제경기단체와 국가도핑방지기구가 준수해야 할 ‘세계도핑방지규약(WADA Code)’과 ‘국제표준’ 개정안을 확정한다. 개정안에는 청소년 선수 보호 강화, 국가도핑방지기구 운영 독립성 보장 등 핵심 내용이 포함된다. 이는 모든 선수가 동일한 기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국제 스포츠 규범의 핵심이다. 부산시는 총회 참석자를 위한 문화관광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해동용궁사, 감천문화마을, 국제시장 등 지역 명소를 소개하는 일정으로, 사전 신청자만 400명에 달할 만큼 관심이 높다. 또한 IOC 선수위원 엠마 테르호와 김연경, 기보배 등 선수위원들은 부산체육고와 경남여중을 찾아 청소년들에게 공정 경쟁의 가치를 전한다. 최휘영 장관은 “전 세계가 공정한 스포츠의 기준을 논의하는 중요한 순간에한국이 중심에 서게 된 것은 큰 의미”라며 “더 투명한 규정과 강한 과학, 안전한 선수 보호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개월 전
배우 주상욱·차예련,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25일(화) 배우 주상욱과 차예련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이날 위촉식은 오후 2시,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의 위촉패 전달과 함께, 주상욱·차예련 홍보대사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비인기종목 저변 확대, 스포츠 인권 보호 등) 기여,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 활동, ▲대한체육회 주요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를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상욱·차예련 홍보대사는 앞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대국민 홍보뿐 아니라, 재능나눔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스포츠 정책 메시지 전달 등 각종 스포츠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유승민 회장은 “배우 주상욱, 차예련 님은 오랜 시간 영화, 드라마에서 활동을 이어오며 K-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국민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왔다”며,"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분위기 조성은 물론, 대한체육회 홍보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주상욱 홍보대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이며, 배우로서 지닌 영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스포츠가 지닌 힘과 감동을 더 많은 분들께 전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차예련 홍보대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겨주셔서 감사드리며, 스포츠가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도전정신을 함께 나누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스포츠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개월 전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우리수산물데이’ 행사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1월 12일(수)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와 함께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우리수산물데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는 전라남도 특산 수산물인 전복, 생굴, 문어, 새우, 민어, 민물장어, 참조기 등 다양한 해산물이 중식 메뉴로 제공되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등 관계자들은 싱싱하고 고품질의 수산물로 구성된 특식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직접 배식하며 격려했다.또한 선수식당 외부에는 ‘전라남도 수산물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게임, 추첨 등을 통해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우수한 우리 수산물을 제공해 주신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수협중앙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동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국가대표의 사기 진작과 컨디션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출처: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 ‘우리수산물데이’ 행사 개최" (https://www.sports.or.kr/)
1개월 전
대한체육회, 모두에게 열린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운영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올겨울에도 일반인을 대상으로 개방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편리한 시설을 운영한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400m 국제규격의 스피드스케이트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에게 열려 있는 특별한 겨울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장이며, 동계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일반인에게도 널리 개방되고 있다. 이처럼 대한체육회는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스포츠와 일상이 만나는 공공 빙상장’이자 ‘한국 빙상 종목 발전의 중심지’로 운영 중이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어린이 7,800원, 성인 8,800원(입장료 및 대여료 포함)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이 높다. 빙상장 내부에는 매점과 카페가 운영되어 간단한 식사와 따뜻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2층에 위치한 한국체육박물관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7세 이상의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한 정규 강습 프로그램(스피드·피겨스케이팅)도 운영 중으로, 전문 지도자가 안전하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대한체육회는 다가오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더 많은 국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빙상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서울 도심 속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겨울 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입장 및 운영 일정, 강습 프로그램 등은 태릉국제스케이트장 홈페이지(https://icerink.sport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출처 :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 모두에게 열린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운영" (https://www.sports.or.kr/)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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