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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설래(雪來)는 스키교실” 성황리에 마쳐!

입력 2025-12-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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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 스포츠박스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2일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경기도내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의 동계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7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스키 안전교육 장비 착용법 익히기 기초 스키 동작 연습 슬로프 체험활동을 통해 눈 위에서 펼쳐지는 스키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전문 강사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처음 스키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스키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참가한 유소년들은 "처음에는 무섭고 어려웠지만 점점 재미있어졌다", "스키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등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께 참여한 인솔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이들이 설원에서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런 프로그램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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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박스 스포츠이벤트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은 단순한 스포츠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겨울의 낭만과 도전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참가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 사업을 통해 도내 모든 유소년들이 계절과 종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스포츠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사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모든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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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기도체육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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