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소식
제10회 김종하배 전국 꿈나무 핸드볼대회, 정상에 반송초·광주효동초
강원 횡성군에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제10회 김종하배 전국 꿈나무 핸드볼대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핸드볼협회의 주최로
횡성국민체육센터 및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남자초등부 창원 반송초등학교, 여자초등부 광주 효동초등학교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부 우승을 차지한 반송초는 결승전에서 대전 복수초를 20-15로 제압하며
조직적인 팀 플레이와 견고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여자부 우승팀 광주효동초는 치열한 토너먼트 끝에 정상에 올라 팀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 핸드볼 유망주들이 전국 규모에서 기량을 겨룰 수 있었던 중요한 무대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