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뉴스
“스포츠·교육 연계 협력” 대한우슈협회, 경희사이버대와 MOU 체결
대한우슈협회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우슈협회는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에 있는 사무국 회의실에서 경희사이버대와 MOU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포츠와 교육을 연계한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다. 협약식엔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을 비롯해, 채수남 이사, 이새롬 사무차장과 경희사이버대학교 김선엽 부총장, 안성식 글로벌대외협력처장, 김학준 스포츠학부장, 강성욱 글로벌대외협력팀장 등 양측 관계자가 다수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 ▲대한우슈협회 임직원 및 회원의 학부·대학원 교육 협력 ▲상호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 및 지원 ▲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경희사이버대학교는 협회 임직원을 비롯하여 협회 소속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소속 회원이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역량을 함양하고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높여갈 수 있도록 학부 및 대학원 교육 과정에서 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벽수 대한우슈협회 회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희사이버대학교와 뜻깊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교육적 전문성과 체계를 갖춘 든든한 협력 파트너와 함께 우슈 인재 양성과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교 김선엽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우슈협회 임직원 및 스포츠 분야 종사자들이 경희사이버대학교의 탁월한 온라인 학습환경과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누리면서 각자 분야에서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출처: 대한 우슈협회
23분 전
최신기사
충북 중등 럭비 유망주들, 오사카서 선진 럭비 체험…유소년 발전 위한 일본 연수 성료
충북럭비협회(회장 김연수)는 도내 중학교 1·2학년 럭비 선수들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 일원에서 해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제2회 충북럭비 유소년 발전을 위한 일본 선진럭비 연수’로, 1기업-1종목 후원 협약을 통해 마련된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이번 해외 연수는 일본 럭비의 중심지인 오사카를 무대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선수들은 일본 고교 럭비의 성지로 불리는 하나조노 럭비 경기장에서 전국고교럭비대회를 직접 관람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학생 럭비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수만 명의 관중이 만들어내는 응원 문화와 경기 운영, 선수들의 태도를 통해 럭비가 하나의 스포츠를 넘어 ‘문화’로 자리 잡은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선수들은 현지 중·고등학교 팀과의 합동훈련 및 교류 활동에 참여하며 기술적 경험은 물론, 일본 학생 선수들과의 소통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스포츠맨십을 함양했다. 이와 함께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해외 스포츠 환경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향후 선수로서의 성장 동기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럭비협회 김연수 회장은 “이번 해외 연수는 도내 유소년 선수들이 국제 럭비의 흐름과 선진 럭비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며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특히 경기력뿐 아니라 존중과 배려를 중시하는 일본 럭비의 가치를 체험한 점이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로 돌아가 진행될 동계 훈련은 한 해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이 더욱 성실한 자세로 훈련에 임해 경기력과 팀워크를 함께 끌어올리길 기대한다”며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 회장은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유소년 럭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충북럭비협회는 유소년 럭비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충청북도체육회
24분 전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학년도 통합체육 교사연수 개강
초·중등 체육교사·특수교사 300명 대상 현장 중심 교육 본격 시작, 전년 대비 50명 증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2026년 1월 12일(월) 이천선수촌에서 ‘2025학년도 통합체육 교사연수’ 개강식을 열고, 초·중등 체육교사 및 특수교사 30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연수 과정에 돌입한다. 이번 연수는 1월 12일(월)부터 1월 16일(금)까지 5일간 진행되며, 초등 과정(1월 12일~14일)과 중등 과정(1월 14일~16일)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은 ‘통합체육 교사연수’는 현재까지 약 3,00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체육 문화 확산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는 교육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연수 인원을 전년 대비 50명 증원한 300명으로 확대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체험형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유니버셜 릴레이 ▲보치아 ▲휠체어농구 ▲스포츠리듬트레이닝 ▲미디어 스포츠 등 총 9개 종목의 실습이 진행되며, 현직 우수교사 18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연수의 질적 제고를 위한 시도도 병행된다. 지난해 선정된 통합체육 우수사례 교사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해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시·도 장애인체육회 실무자들이 연수 과정에 함께 참여해 교사들과 소통하며, 지역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교사들의 통합체육 지도 역량을 한층강화해 모든 학생이 소외 없이 체육 활동에 참여하는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연수 종료 이후에도 통합체육 교실 운영비 지원 및 우수사례 공모전 등을 통해 현장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연수 이후에도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 수렴을 지속하며, 통합체육이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출처: 대한장애인체육회
26분 전
경남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100’…홍보 총력전 돌입
경상남도는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 100일을 앞둔 오는 13일부터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에 본격 돌입해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2026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시를 주 개최지로 도내 60개 경기장에서 열리며, 2만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축제다. 도는 D-100일을 기점으로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홍보를 전개해 축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13일부터 대회 공식 누리집(https://www.gyeongnam.go.kr/2026_sports)을 정식 운영한다. 누리집은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여 종목별 대진표와 실시간 경기 결과는 물론, 경기장 위치(지도 연동), 숙박 및 맛집 정보, 셔틀버스 운행 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프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도청 본관 입구에는 D-DAY 잔여일수 표시기(카운터기)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예정이다. 또한 주요 교차로와 김해종합운동장, 시군 경기장 등에는 홍보탑과 아치, 포토존 등을 설치해 경남 전역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남에서 펼쳐지는 감동과 화합의 축제’를 주제로 제작된 홍보영상을 방송, 옥외광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해 대국민 인지도를 높인다. 정영철 경상남도 문화체육국장은 “D-100일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역량을 집중해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겠다”며, “남은 기간 동안 홍보뿐만 아니라 철저한 경기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로 성공적인 대축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경상남도
28분 전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17일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
오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담뜰 광장을 찾으면 누구나 단돈 천 원에 썰매와 바이킹, 컬링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경기도는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겨울 눈밭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경기융합타운은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를 중심으로 경기도의회, 경기도서관 등 여러 공공기관을 모은 복합단지를 말한다. 경기도담뜰은 경기융합타운에 위치한 도민 소통광장의 이름이다.경기도담뜰에 문을 연 놀이 시설은 눈썰매, 얼음 썰매, 회전 썰매를 비롯해 컬링장과 에어바운스, 미니 바이킹 등 체험 공간으로 구성된다. 안전을 위해 키 120cm 미만 아동의 경우 보호자를 동반해야만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고, 회전 썰매와 미니 바이킹은 13세 이하만 탑승 가능하다.이용객 편의를 위한 시설로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쉼터와 간식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보호실과 의무실도 갖춘다.눈밭 놀이터는 1회차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2회차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2회 운영한다. 회차당 최대 수용 가능 인원은 500명이다. 매주 월요일과 설날 당일(2월 17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한다. 운영 첫날인 1월 17일에 개장식을 열고, 2월 28일까지 총 43일간 운영한다.이용 요금은 1회당 1천 원으로, 1월 12일부터 네이버 ‘겨울 눈밭 놀이터’ 검색 또는 큐알코드 통해 사전 예약한 후 현장에서 결제하면 된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조병래 경기도 자치행정국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가족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 놀이 공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청이 도민 일상과 가까운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출처: 경기도 보도자료
29분 전
대한체육회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 비수기에도 쉼 없는 가동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지난 2025년 12월 11일 개원 이후, 2026년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앞서 동계 비수기를 활용한 외부기관 대관 행사를 적극 유치하며 시설 활용도 제고에 나선다.개발원은 대한민국 최초의 체육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체육 인재 양성은 물론 지역과 상생하는 열린 교육시설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규 교육이 시작되기 전인 2026년 1월에는 다양한 종목과 대상의 체육 관련 행사를 연이어 유치·운영할 계획이다.먼저, 1월 9일부터 18일까지는 장흥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유소년 축구팀 동계 전지훈련이 진행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유소년 선수단 약 140여 명이 참가하여, 개발원의 숙박·식당 시설을 활용한 체계적인 합숙 훈련을 실시한다.이어 1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전라남도체육회가 주관하는 스포츠클럽 영재 발굴 체력 측정 행사가 개최된다. 약 150여 명의 유·청소년이 참여하여 체력 측정과 기초 데이터 분석을 통해 미래 스포츠 인재를 발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대한양궁협회가 주관하는 국가대표 촌외 강화훈련도 예정되어 있다. 1월 중 약 20여 명의 국가대표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훈련은, 전문 훈련 환경과 안정적인 숙박·지원 시설을 갖춘 개발원의 우수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유승민 회장은 “개원 이후 본격적인 교육이 시작되기 전까지의 기간에도 시설을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활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각급 체육단체, 교육기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한민국 체육 발전에 기여하는 열린 교육·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은 2026년부터 지도자·선수·행정인력을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외부기관 대관을 통한 체육행사 유치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관은 사용 일정 및 인원 등에 대한 실무자와의 사전 협의 후 사용신청서 작성과 공문 접수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다.출처: 대한체육회 보도자료
33분 전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 성료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월 6일(화)부터 7일(수)까지 이틀간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서대문홀에서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시도체육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스포츠클럽 육성사업의 주요 이해관계자인 시도체육회 스포츠클럽 업무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최초의 간담회로, 올해 사업의 주요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나누며 협업체계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리로 거듭났다.간담회에는 17개 시도체육회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스포츠클럽 육성사업 세부사업별 지침과 올해 공모 관련 실무 사항, 지정 스포츠클럽의 질적 향상을 위한 부정수급 방지 교육 등의 교육 세션이 진행되었다. 세부 내용으로는 ▲단체구기종목 영재발굴 프로젝트 사업과 관련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세부사업 평가를 위한 스포츠클럽 행정지원 시스템 활용법 ▲부정 수급 방지를 위한 사례 중심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주제를 포함하였다.또한, 식사 시간 및 세션 사이에는 시도체육회 간 교류 강화를 위한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스포츠클럽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유승민 회장은 “각 지역사회의 생활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가 스포츠클럽법을 제정·시행한지도 어느덧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시도체육회와 함께 정부 및 지자체와 적극 협력하여 풀뿌리 생활체육에서 전문선수로 이어지는 체육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출처: 대한체육회 보도자료
1일 전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충북도, 야구 원로·협회 임원진 초청 간담회 열어…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협력체계 가동-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위원장에 김응용 전 감독 제안 -- 김응용 전 감독 “충북의 추진 의지에 공감… 돔구장 논의 힘 보태겠다” -- 야구협회 임원진과 간담회…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구상 공유 -충북도는 9일(금) 김응용 전 감독과 충북야구협회 임원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구상을 공유하고, 자문·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응용 전 감독(야구계 원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초대 회장), 오종혁 충북야구협회장, 정헌동 충북야구협회 부회장, 이도훈 청주이글스야구학교 총감독 등이 참석했다.충북도는 간담회에서 돔구장 건립이 프로야구는 물론 국제 스포츠 행사, 대형 공연, MICE* 기능까지 아우르는 충청권 대표 복합문화·스포츠 인프라로써 검토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 야구계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자문·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Meeting(회의), Incentive(포상관광), Convention(국제회의), Exhibition(전시‧박람회)의 약자특히, 김 지사는 ‘(가칭)돔구장 자문위원회’ 구성을 제안하며, 김응용 전 감독에게 위원장 역할을 요청했다. 이에 김 전 감독은 “충북이 이 사안을 위해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해 온 만큼 공감이 크다”며 “돔구장 논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돔구장 건립 추진력 확보를 위해 지역 내 야구 저변 확대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충북도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체육계·전문가·지역사회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관계 지자체와도 긴밀히 소통하며 ‘(가칭)충북형 다목적 돔구장’ 건립 TF팀 구성 및 범도민 돔구장 추진 협의회 구성할 계획이다.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
1일 전
미즈노, 창립 120주년 기념 '2026 미즈노 페스타' 킨텍스서 개최
한국미즈노가 브랜드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올인원 스포츠 체험 이벤트인 '2026 미즈노 페스타(MIZUNO FESTA)'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리며, 미즈노의 120년 역사와 혁신적인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장 내 '러닝 존'에서는 2026년 새롭게 출시되는 고성능 러닝화 '하이퍼워프(HYPERWARP)' 시리즈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방문객들은 실내 트랙에서 해당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달려보며 미즈노만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축구, 야구, 골프 등 주요 종목의 신제품 트라이얼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축구 존에서는 신규 모델인 '미즈노 알파 3'를 신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골프 존에서는 'MX FORGED' 등 신제품 아이언 시타와 전문 피팅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 페스타는 오전 10시부터 운영되며 입장료는 1인당 1만 원이다. 사전 예약을 통해 참가하는 고객에게는 현장 제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과 특별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을 증정한다. 미즈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브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5일 전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2027유니크루」 모집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전 세계에 알릴 대학생 서포터즈 ‘제3기 2027 유니크루’를 모집한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는 대전과 세종, 충북, 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전 세계 대학생들의 스포츠 축제다.모집 대상은 전국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및 한국에서 학업 중인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해 총 30명 내외다. 특히 이번 3기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도 선발을 진행하며, 유학생의 경우 토픽(TOPIK) 4급 이상이거나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선발된 유니크루는 2026년 2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약 1년간 활동하며 매달 콘텐츠 제작과 온·오프라인 홍보 이벤트 참여, 대회 홍보 아이디어 발굴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지원 분야는 이미지 제작과 영상 제작 두 부문으로 나뉜다. 활동 혜택으로는 위촉장과 기념품 제공, 소정의 원고료와 교통비 지급, 수료증 발급 및 우수 활동자 시상 등이 마련되어 있다. 서류 접수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오는 2026년 1월 18일 24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 홈페이지(https://www.chungcheong2027.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주 전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상품몰’ 오픈!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는 대회 분위기 붐업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하고, 1월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엠블럼(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상품 23종을 개발했다. 그 중 선수들의 호응이 높은 인형, 키링,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선정해 ‘공식상품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공식 상품은 대회 홈페이지(www.wmac2026.com) 내 ‘공식상품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상품몰은 국문과 영문 페이지 모두 운영한다. 또한, 해외 선수들이 대회 시작 전 상품을 미리 받아볼 수 있도록 해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며, 상품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KC마크 인증을 취득했다. 더불어, 대회 종료 후 1년간 애프터서비스(A/S)도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공식 상품의 제작 및 판매를 맡은 ㈜플레이위즈는 지난 6월 공개 모집을 통해 대회 공식상품권자로 지정된 대구 대표 스포츠용품 기업으로, 2016년부터 10년간 삼성라이온즈 공식스토어를 운영한 국내 라이선스 상품 제작 전문기업이다.공식상품몰에서 판매하는 상품 외에도 탄성테이프, 쿨타월, 마그넷 등 23종의 다양한 상품들은 대회기간 동안 주 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 내 공식상품 판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대회 공식상품은 대회 참가를 기념하고 추억할 수 있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공식상품 출시를 계기로 대회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국내외 참가자들과 시민들이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13일간 대구스타디움 등 5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35세 이상의 전 세계 생활체육인이 참가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다. 대회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신청 기한은 2026년 6월 23일까지이다.출처: 대구광역시 보도자료
1주 전
경기도, 202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상징물 공모
경기도는 2027년 10월 개최하는 ‘제10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월 5일부터 2월 27일까지 대회 정체성과 비전을 담은 상징물 공모를 추진한다.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경기도의 전통과 역사·문화·비전 등 지역 정체성 ▲전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분위기 ▲노력과 도전의 스포츠 정신 등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부문은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통합 적용 엠블럼 4점, 마스코트 4점, 구호 5점, 양(兩) 체전 개별 적용 포스터 각 4점, 표어 각 5점 등 총 5개 부문 31점이다.응모는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할 수 있다.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 7명, 우수 10명, 장려 14명 등 총 31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총 시상금은 3,000만 원으로 각 수상자에 대해 차등 지급된다.수상작은 기본편 12종과 응용편 7종의 상징물 응용 매뉴얼로 제작해 대회 운영, 행사, 홍보 등에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관련 세부 사항과 제출 양식 등은 도 공식 누리집(https://www.gg.go.kr)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도 전국체전추진단(031-8008-5114)으로 문의하면 된다.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도의 정체성과 전국체전의 위상을 함께 담아낼 수 있는 상징물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며 “많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출처: 경기도 보도자료
1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강좌 이용권·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 선정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함께 ‘2025년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과 지난해 하반기 정부 추경으로 추진된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31명의 지자체 우수 공무원과 6개의 가맹 시설을 선정해 문체부 장관상과 체육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유·청소년의 스포츠 강습료를 지원하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서는 인천 부평구, 서울 강북구 등 10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 10명과 강원 춘천시 ‘에스태권도’ 등 3개 가맹 시설을 선정됐으며,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서는 경북 영천시, 강원 철원군 등 8개 지자체의 담당 공무원 8명을 비롯해 진주시 ‘장애인문화체육센터’ 등 3개 가맹 시설이 선정됐다.아울러,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에서는 서울 은평구, 경북 성주군 등 13개 지자체에서 13명의 담당 공무원이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각 사업을 위해 한 해 동안 힘써준 지자체와 가맹 시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을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우수 지자체 및 가맹 시설은 다음과 같다.◆스포츠 강좌 이용권▲문체부 장관상인천광역시 부평구, 남동구·서울특별시 강북구·충청남도 논산시·부산광역시 사하구·경상북도 포항시·전라북도 익산시·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경기도 포천시·전라남도 나주시▲체육공단 이사장상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에스태권도·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손은희의 힐링숲·경상남도 남해시 도담태권도◆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문체부 장관상충청북도·경상북도 영천시·인천광역시 부평구·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체육공단 이사장상전라남도 해남군, 영광군·경상남도 남해군, 하동군, 진주시 장애인문화체육센터·사천시 장애인국민체육센터·홍성군 장애인스포츠센터◆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문체부 장관상강원특별자치도·서울특별시 은평구, 동작구, 강북구·경상북도 성주군·충청북도 충주시, 청주시·경상남도 남해군, 창원시, 함안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대전광역시 대덕구, 서구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보도자료
1주 전
돌아온 ‘한강 눈썰매장’ 저렴하고 즐겁게 즐겨요!
- 서울시, ’25.12.31.(수)~ ’26. 2.18.(수) 50일 간 10시~17시 눈썰매장운영- ’24~’25시즌 역대 최다 14만여 명 찾으며 높은 호응도 증명- 80m 스릴 넘치는 슬로프에 캐릭터 테마체험장, 다양한 먹거리로 즐길거리풍성 서울시가 겨울철을 맞아 ’25.12.31.(수)부터 ’26.2.18.(수)까지 50일간 뚝섬, 잠원, 여의도 한강공원 3곳에 겨울철 대표 놀이인 눈썰매장을 동시 개장한다.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쉽고 편하게 겨울을 즐길 수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휴식 공간을 마련해 한층 풍성한 겨울 축제를 선보인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따뜻한 기온으로 눈 생성에 난항을 겪어 예정보다 일주일 정도 개장이 늦어졌다. 그만큼 서울시는 더욱 풍성해진 볼거리와 즐길 거리,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선사한다.한강공원의 눈썰매장은 수영장의 휴장 기간을 활용, 눈썰매 슬로프와눈놀이동산이 조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겨울철 신나는 야외활동을즐길 수 있는 도심 속 겨울 레저 공간이다.기존의 뚝섬 눈썰매장에 더하여 2022년 잠원, 2023년 여의도 눈썰매장이 문을 열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으며, 지난해 한강 눈썰매장을 찾은 이용객은 총 14만 1천 134명으로 개장 이래 최다 인원이 방문하였다. 이번 시즌에는 설 연휴 마지막날까지 운영되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한강 눈썰매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공원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구분 없이 매일 오전10시~오후 5시이며, 운영기간 동안 휴무 없이 운영된다. 다만, 미세먼지 경보‧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등 기상 악화로 시민안전에 우려가 있는 경우 운영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매일 13시부터 60분 간은 원활한 슬로프 관리를 위해 눈 정리 작업으로 눈썰매장 및 놀이시설 운영이 잠시 중단된다. 잠원한강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를 더해 개장일인 12. 31. ~ 1. 4.(일) 기간 동안 매일 야간 개장을 운영하고 이후 1월부터는 매주 토~일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뽀로로 공연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눈썰매장 입장료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 모두 6천 원으로, 눈썰매를 포함해 눈놀이 동산, 휴게공간, 캐릭터 공연 등 각종 프로그램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국가유공자·장애인(1~6급) 및 장애인 보호자(1~3급)·65세경로·다둥이 카드 소지자(등재가족 포함)는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36개월 미만 영아는 의료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올해 각 눈썰매장에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대표적 캐릭터인 뽀로로와 친구들이 각각 색다른 모습으로 시민들을 반길 예정이다. 여의도한강공원은 잔망 루피가, 잠원한강공원은 뽀로로와 친구들이, 뚝섬한강공원은 타요와 함께 여행하는 뽀로로와 친구들을 테마존에서 만날 수있다. 눈썰매장 한편에는 뽀로로 빌리지가 조성되어 포토존을 제공하고 뽀로로 관련 캐릭터들의 퍼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등 다양한 체험형 컨텐츠가 예정되어있다. 또한, 대형 텐트를 활용한 휴게공간에서 캐릭터 공연을 즐기며 다양한메뉴의 먹거리로 예년과 달리 풍성해진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도심 속 가까운 한강에서 저렴한비용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는 겨울 레저공간을 마련했다”며 “서울시는 풍성한 프로그램과 쾌적한 운영으로 시민 여러분께 따뜻하고 즐거운 연말연시를 선사하고자 한다. 시민 여러분께서 올겨울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한강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출처: 서울특별시 보도자료
1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 발전 공헌 체육계 원로 10인 구술 채록 완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공헌한 체육계 원로 10인에 대한 구술 채록을 완료했다.‘스포츠 발전 공헌자 구술 채록’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 과정에 참여해 온 선수, 지도자, 행정가, 연구자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축적해 온 경험과 기억을 구술로 기록해 문헌과 자료로는 남아있지 않은 스포츠사의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사업이다. 체육공단은 올해 후보자들에 대한 단계별 심사를 거쳐 구술 채록 대상자 10인을 최종 선정했으며, 그 이름은 다음과 같다. 강상조(체육 측정 평가의 권위자, 한국 스포츠 과학화 기반 마련), 권중현(사이클 선수·지도자로 활동, 한국 사이클 발전에 공헌), 김기복(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한국 축구 성장에 기여), 박형춘(한국 복싱 전성기를 이끈 주역), 안천영(레슬링 선수·지도자, 한국 레슬링 발전 도모), 양무신(역도 선수·지도자, 한국 역도 발전 주역), 엄홍길(세계 최초 히말라야 16좌 완등, 한국 산악 스포츠 위상 제고), 오지철(전 문화관광부 차관, 서울올림픽 등 국제대회 유치 헌신), 이수옥(아티스틱 스위밍 선수·지도자, 국내 종목 기반 확립에 기여), 최종삼(세계유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 태릉선수촌장·동아시아 유도연맹 회장 역임)이 그 주인공들이다(이상 성명 가나다순).체육공단 관계자는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73인의 스포츠 발전 공헌자에 대한 구술 채록을 추진했다.”라며, “그동안 축적된 구술 기록은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정리하고 완성해 나가는 데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10인의 생애와 업적은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현장 경험 중심으로 구술 영상과 자료집으로 제작해 기록됐으며, 국립스포츠박물관 누리집(sportsmuseum.kspo.or.kr)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출처: 국민체육진흥공단 보도자료
2주 전
전북, 오륜기를 향한 도전… 코리아 원팀으로 유치 성공 향해
전북특별자치도가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 경쟁국들도 유치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어 범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6일 IOC의 올림픽 대륙별 순환 개최를 감안하면, 2020 도쿄(아시아), 2024 파리(유럽), 2028 LA(미주), 2032 브리즈번(오세아니아)에 이어 2036년에는 아시아 개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현재 아시아에서는 인도와 카타르 등이 IOC와 지속대화 단계에 진입해 경쟁 중이다.전북은 이러한 국제적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의 제도적·외교적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국제행사 승인 절차와 함께 범정부 유치위원회 구성, 외교 채널을 통한 국제적 지지 기반 확대가 요구되는 상황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시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전북 공약 1순위로 제시하며 국가 지원 체계 구축과 K-컬처 거점 육성, 초광역 교통망 확충 등을 약속한 바 있어, 향후 정부의 실행 의지와 대응 방향에 대한 지역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전북이 제시한 올림픽 비전도 주목된다. 기존 시설과 임시시설을 적극 활용해 과도한 인프라 투자 없이 저비용·고효율의 대회를 운영하겠다는 ‘경제올림픽’ 구상이다. 여기에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전국 1위인 전북의 강점을 살려 RE100 기반 대회 운영과 저탄소·친환경 경기장, 수소·전기 무공해 공공교통체계를 구축하는 ‘그린올림픽’도 핵심이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K-컬처 플랫폼과 올림픽을 연계하고, AI와 UAM 등 첨단기술을 대회 운영에 적용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겠다는 ‘문화올림픽’ 비전도 담겨 있다. 유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와의 유기적 협력이 핵심 과제로 꼽힌다. IOC는 과거 입찰 경쟁 방식에서 벗어나 개최 희망 도시와 장기간 논의를 이어가며 계획을 발전시키는 ‘지속 대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경기장 구성, 예산 계획, 운영 구조 등이 조정될 수 있는 만큼 국내 행정 절차 또한 단계별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다. 실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정부 승인 이후 개·폐회식장이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올림픽플라자로 변경되는 등 사업 계획이 조정된 사례가 있다.올림픽 유치가 성사되면 기대효과도 상당하다. 과거 한 언론 매체(MBC·2015년)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 ‘광복 이후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으로 2002 월드컵 4강 진출이 1위, 88 올림픽 개최가 2위를 차지한 것처럼, 스포츠는 국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 통합을 이끌어낼 수 있다. 연대도시 올림픽 방식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도 실현할 수 있다. K-컬처 시장이 2024년 760억 달러에서 2030년 1,430억 달러(약 2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한국 문화 브랜드를 세계에 확산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3일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을 만나 “대한민국 국민은 IOC에 매우 친근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며 “가능한 시기에 대한민국에서 다시 오륜기를 보게 되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한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점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이 올림픽 무브먼트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평가하고, 앞으로 한국과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는 전북만의 꿈이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새로운 도약 기회”라며 “정부와 함께 ‘코리아 원팀’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전북특별자치도 보도자료
2주 전
2025 광주체육 도약… ′10대 성과′ 빛났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광주광역시체육회,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2025 광주체육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2025년 한 해 동안 광주체육은 국제대회 유치와 프로스포츠 약진, 체육기반시설 개선 등 굵직한 성과를 잇따라 거두며 광주체육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특히 ‘스포츠도시 광주’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한 해로, 국제·전국 대회 개최와 선수단의 활약, 생활체육 기반 강화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21년 만의 전국체전 유치…광주 체육 도약의 전환점 마련광주시는 지난 10월 24일 2028년 제109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2007년 이후 21년 만에 전국체전을 다시 치르게 됐다. 광주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체전, 미래로 도약하는 체전’을 기조로, 문화·경제·도시 활력까지 아우르는 종합축제형 체전을 준비할 계획이다.◇ 전국체전·장애인체전 성적 상승… 경쟁력 강화지난 10월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광주 선수단은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두 단계 상승했다. 금메달 53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62개 등 총 16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제88회 광주체전 이후 18년 만에 달성한 최다 금메달이다.이 같은 상승세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에서도 이어졌다. 광주 선수단은 금메달 67개, 은메달 69개, 동메달 57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6위를 기록했다. 3관왕 9명, 한국신기록 13개, 한국 타이기록 1개, 대회신기록 6개를 달성하는 등 광주 장애인체육의 뚜렷한 성장세를 보여줬다.◇ 세계가 주목한 광주…국제대회 연이어 성공9월 한 달간 광주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는 76개국 731명이,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에는 47개국 443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치며 국제스포츠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할랄·비건 메뉴 제공과 편의시설 확충 등 장애인 선수와 관람객을 배려한 운영이 호평을 받았으며, 결승전이 열린 5·18민주광장은 세계 선수단이 광주의 민주·인권·평화 정신을 체험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또, 11월 3일부터 9일까지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5 광주 세계 3쿠션당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세계랭킹 1위 조명우를 비롯해 딕 야스퍼스·에디 먹스·쿠드롱·브롬달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광주는 세계 3쿠션의 중심지로서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광주FC의 힘찬 질주,  KIA 타이거즈 5·18홈경기 새로운 전통프로축구 광주 FC는 2025시즌 시민구단 최초로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에 진출하고, 코리아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창단 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프로야구 KIA 타이거즈는 5월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홈경기에서 창단 이후 처음으로 응원단을 운영,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의 새로운 문화적 전환을 이끌었다. 이는 광주시와 5월 단체들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엄숙한 추모 중심에서 민주주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축제형 기념 방식으로의 변화를 상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경기장 환경 개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광주시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의 노후 관람석 1만5076석을 전면 교체하는 대규모 리뉴얼 사업을 추진했다. 2014년 준공 이후 장기간 사용으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제기됐던 좌석을 새롭게 교체함으로써 시민과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광주월드컵경기장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그린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광주시는 시체육회, 광주FC와 함께 전담팀을 꾸려 체계적인 잔디 관리를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K리그에서도 손꼽히는 최상의 경기 환경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빛난 광주 선수들지난 7월 독일에서 열린 2025 라인-루르 하계U대회에서 광주 선수들은 육상·다이빙·유도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광주시청 소속 이재성 선수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남자 4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수상하며 광주 체육의 미래를 밝게 했다.전갑수 체육회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시민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한 의미있는 한해였으며, 선수, 지도자, 동호인, 체육인 가족 모두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는 2028 광주전국체전을 준비하면서 광주체육이 대한민국 체육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끊임없이 혁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2025년은 광주체육이 국제대회와 전국체전, 프로스포츠, 인프라 혁신 등 전 분야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한 해였다”며 “다가오는 전국체전을 계기로 시민이 체감하는 체육 발전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출처: 광주광역시 보도자료
2주 전
경기도, 장애인체육 ‘5연패’ 대기록 자축... 유공 시상식 성료
경기도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종합우승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리며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2월 23일 수원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2025년 경기도 장애인체육 유공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도를 빛낸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렸다.이번 행사는 지난 11월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거둔 압도적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경기도 선수단은 금메달 175개를 포함해 총 444개의 메달을 휩쓸며 전국 최강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현장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포함해 종목별 단체 및 시·군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기쁨을 함께 나눴다.시상식은 5연패의 상징인 우승기 봉납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 보고와 유공자 표창 순으로 이어졌다. 시·군 지회 평가에서는 성남시장애인체육회와 양주시장애인체육회가 각각 A그룹과 B그룹에서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와 발전에 힘쓴 현장 실무자 및 민간 후원자 등 58명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축사에서 "종합우승 5연패라는 새 역사를 쓴 모든 분의 헌신에 감사한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김 지사는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장애인 및 체육인 기회소득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고 장애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회의 문’을 넓혀가겠다고 강조했다.
2주 전
경기도체육회 “설래(雪來)는 스키교실” 성황리에 마쳐!
경기도체육회(회장 이원성) 스포츠박스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경기도내 스포츠 취약계층 유소년의 동계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7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스키 안전교육 ▲장비 착용법 익히기 ▲기초 스키 동작 연습 ▲슬로프 체험활동을 통해 눈 위에서 펼쳐지는 스키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전문 강사진의 세심한 지도 아래 처음 스키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으며, 단계별 맞춤 교육을 통해 스키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배워나갔다. 참가한 유소년들은 "처음에는 무섭고 어려웠지만 점점 재미있어졌다", "스키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는 등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함께 참여한 인솔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겨울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설원에서 즐기는 모습을 보며 이런 프로그램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박스 스포츠이벤트 '설래(雪來)는 스키교실'은 단순한 스포츠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겨울의 낭만과 도전의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참가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과 긍정적인 반응을 보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 사업을 통해 도내 모든 유소년들이 계절과 종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스포츠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체육회는 '스포츠박스' 사업을 통해 스포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스포츠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모든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출처: 경기도체육회 보도자료
2주 전
타인의 사진을 무단 게시•유포하거나, 딥페이크 범죄에 이용하는 행위는 엄하게 처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