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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체육의 영광! ‘경기도체육상’ 시상식 개최... 우상혁 대상 영예

입력 2025-12-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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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 해 경기도 체육을 빛낸 주역들을 격려하고 눈부신 성과를 축하하는 경기도체육상시상식이 지난 16,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시상식은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경기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선정해 격려하는 자리로, 129명의 체육인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영예의 대상은 대한민국 높이뛰기의 간판 우상혁(용인특례시청)선수가 차지했다. 우상혁 선수는 2025년 세계실내육상선수권 우승과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10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경기도 체육의 위상을 높였다.

최우수선수상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2관왕을 차지한 강수정(구리 토평고)선수와 사격 여고부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한 최예인(주엽고)선수에게 각각 돌아갔다.

올해 경기도 체육은 전국체전 4연패, 동계체육대회 22연패, 장애인 체육대회 종합우승, 전국 생활대축전 22년 연속 최다종목 우승 등 엘리트와 생활체육, 학교체육 전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촌 건립 추진과 체육인 기회소득 지급 등 경기도의 체육 지원 정책을 공유하며, 앞으로도 경기 체육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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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경기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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