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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일정
유소년 선발전의 열기를 이어받아 14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2026 전국남녀종목별 오픈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9일간 익산시 실내체육관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국내 최정상급 기량을 갖춘 성인 선수들이 총출동해 차기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대회는 종목별로 일정을 나누어 진행된다. 14일부터 16일까지는 남녀 사브르 경기가 펼쳐지며, 이어 17일부터 19일까지는 에페, 마지막 20일부터 22일까지는 플뢰레 종목의 경기가 차례로 열릴 예정이다. 앞서 열린 유소년 선발전을 포함해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전국 2,2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익산을 방문해 국내 최대 규모의 펜싱 축제가 될 전망이다.이번 대회 결과는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향후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국가대표 선발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각 종목별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앞서 장애인 선수들이 직접 경기장을 점검하는 ‘체감형 현장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 선수들이 경기장을 직접 체험하며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선수 중심의 선제적 조치다. 현장점검은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도내 33개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외 경기장과 도로를 활용하는 종목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점검에는 전국체전기획단과 관련 부서, 도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실사용자 관점에서 경기장 전반을 살핀다. 휠체어 이동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실제로 이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접근성 ▲안전성 ▲편의성 등 세 가지다. 외부 출입 동선과 경사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엘리베이터 등 이동권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경기장 출입구와 통로의 장애물, 장애인 화장실, 관람석, 점자블록, 안내 표지 등 세부 시설도 꼼꼼히 점검한다. 점검에 참여한 한 휠체어 선수는 “과거에는 경기장 문턱이 높아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현장에서 바로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주도는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 중 선수 이동과 직결된 사안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정비도 오는 6월까지 단계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동균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히 대회를 준비하는 절차가 아니라 도내 체육시설 전반의 접근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회 이후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공공체육시설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시설 개선을 통해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체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출처: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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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참가선수들이 직접 점검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앞서 장애인 선수들이 직접 경기장을 점검하는 ‘체감형 현장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실제 이용자인 장애인 선수들이 경기장을 직접 체험하며 불편 사항을 발굴·개선하는 선수 중심의 선제적 조치다. 현장점검은 1월 13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한 달간 도내 33개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도외 경기장과 도로를 활용하는 종목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점검에는 전국체전기획단과 관련 부서, 도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장애인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실사용자 관점에서 경기장 전반을 살핀다. 휠체어 이동 동선을 직접 확인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실제로 이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접근성 ▲안전성 ▲편의성 등 세 가지다. 외부 출입 동선과 경사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엘리베이터 등 이동권 확보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경기장 출입구와 통로의 장애물, 장애인 화장실, 관람석, 점자블록, 안내 표지 등 세부 시설도 꼼꼼히 점검한다. 점검에 참여한 한 휠체어 선수는 “과거에는 경기장 문턱이 높아 진입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현장에서 바로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제주도는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사항 중 선수 이동과 직결된 사안을 최우선으로 조치하고, 종목별 특성을 반영한 시설 정비도 오는 6월까지 단계적으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강동균 전국체전기획단장은 “이번 점검은 단순히 대회를 준비하는 절차가 아니라 도내 체육시설 전반의 접근성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대회 이후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공공체육시설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장애인 선수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시설 개선을 통해 2026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안전하고 편리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포용적 체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출처: 제주특별자치도 보도자료
19시간 전